지식,뉴스3189 월드태권도그랑프리, 2년 6개월 만에 내달 로마서 재개 입력 2022.05.26 15:1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세계태권도연맹(WT)의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가 다음 달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다. 2019년 12월 초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파이널 대회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WT는 현지시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로마 포로 이탈리코 경기장에서 2022 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월 WT의 올림픽 랭킹 기준으로 남녀 4체급씩에서 체급별 32명의 선수가 출전 티켓을 얻었다. 각 체급에는 한 국가에서 최대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주최국 이탈리아는 체급별 1명의 선수가 추가로 초청됐다. 남자부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58㎏급 비토 델라.. 2022. 5. 27. 태권도재단, 협력위원회 발족 "시도협회와 가교" 뉴시스입력 2022.05.26 11:05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 태권도진흥재단은 재단과 전국 17개 시도 태권도협회가 추천한 위원으로 구성된 '태권도협력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태권도원의 운영센터에서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앞으로 위원회는 태권도 도장 활성화 등을 위한 자문 및 의제 발굴 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국기 태권도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각 시도 협회와의 가교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는 경남 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을 위원장으로 전남 태권도협회 김창호 이사, 충남 태권도협회 김영근 전무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위원회의 위원들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재단이 앞장서 수행해 나갈 과제를 적극 발.. 2022. 5. 27. 사상 최대 김치 수출 중 42% 점유 입력 2022.05.26 10:05 대상 ‘종가집 김치’ 대한민국의 대표 전통발효식품인 김치의 세계적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인들이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치 수출액이 매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김치 수출액은 2016년 7,900만 달러에서 2020년 1억 4,400만 달러로 5년간 82%가량 급증했다. 지난해 김치 수출액은 1억 5,990만 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내 포장김치의 수출 성장세는 대상㈜ 종가집이 견인하고 있다. 종가집 김치의 지난해 수출액은 약 6,7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 전체 김치 수출액 중 42%를 차지하고 있다. 종가집 김치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최근.. 2022. 5. 27. 이전 1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