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3189

태권도 배우고, 한식 맛보고…ADF, 외국인 韓문화체험 프로그램 송고시간2022-05-02 16:52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시아발전재단(ADF)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태권도와 한지공예, 한식 조리 등 다양한 우리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는 '2022 K-스테이(stay)'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과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태권도 기본자세 수련, 호신술, 태권체조 배우기 등 태권도 체험을 비롯해 한지공예 강의, 한지 부채 만들기, 한식 조리 등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5인 이상이 포함된 단체나 기관이 10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준다. shlamazel@yn.. 2022. 5. 3.
서울시, 국기원과 업무협약…태권도 관광 콘텐츠화 협력 입력 : 2022.05.02 06:00:02 서울시는 2일 시청에서 국기원과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국기원은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이후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시범단을 창단,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태권도와 국기원을 활성화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태권도를 서울의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5/386676/ 2022. 5. 3.
노르웨이, 한국 방문해 韓 K2 전차 수입 최종 조율 박대로 입력 2022. 05. 02. 09:52 기사내용 요약 한-노르웨이 제9차 방산군수공동위원회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한국산 K2 전차 수입을 검토하고 있는 노르웨이 정부가 2일 한국을 찾아 최종 조율 작업을 한다. 방위사업청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노르웨이 국방부 병기총국과 제9차 방산군수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 김생 방사청 국제협력관과 모튼 틸러 노르웨이 국방부 병기총국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회의를 주재한다. 의제는 K2 전차 수출을 위한 노르웨이 주력전차 사업을 비롯한 무기 체계 또는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노르웨이는 콩스버그 등 자국 방산업체의 한국시장 진출, 한국 방산업체와의 공동 개발 등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는 동계 시험.. 2022.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