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충북産 김치, 김치 세계화를 이끌다! 독일, 네덜란드에서 글로벌 홍보 판촉전 개최 기자명김정은 기자 입력 2022.04.26 18:20 [한국장애인뉴스 김정은 기자] 충청북도는 세계인에게 한국 김치를 올바르게 알리고, 충북 김치 수출 성장세를 지속시키고자 김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독일, 네덜란드 2개 지역에서 "충북 김치 글로벌 홍보‧판촉전"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산 김치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도내 김치 업체의 양념을 활용한 김치 버무림 행사로 한국 김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김치 요리 레시피 영상 상영, 김치와 김치 짝꿍 요리 시식행사 등 현지 입맛에 맞춰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조리법을 홍보해 김치 종주국인 한국의 올바른 김치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2022. 4. 28. [칼럼] 中 경제 공황 조짐…발동 걸린 공산당 붕괴 시나리오 스산(石山) 2022년 04월 27일 오후 3:32 러-우 전쟁, 코로나에 경기 침체 장기화 공산당 정권 지탱하는 경제력에 충격파 역사적으로 한 국가 혹은 정권이 붕괴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전쟁이고 다른 하나는 전염병이다. 고대 이집트와 로마가 그랬고 중국의 역대 왕조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중국은 이 두 가지 요소에 모두 영향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진행 중이고, 전염병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물론, 우크라이나 전쟁은 중국이 당사국은 아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은 당사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만 제한되지 않고 전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염병은 중국 정권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전염병 사태는 중국 공산당이 화(禍)를 자초한 부분이 크다. 전염병 자체로 인한 피해도.. 2022. 4. 28. [칼럼] 중·러 발칸반도 이용해 NATO 균열 시도 박상후 /국제관계,역사문화평론가 2022년 04월 13일 오전 9:05 중공과 러시아가 세르비아라는 발칸국가를 이용해 NATO를 성공적으로 균열시키고 있습니다. 4월 9일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중공인민해방군의 시안 Y-20 대형수송기 6대가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을 경유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Batajnica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NATO회원국인 불가리아와 터키가 영공 통과를 허락했습니다. 홍치 22미사일의 수출형 버전인 FK-3 방공미사일을 싣고 있는 군용수송기의 영공 통과를 허가했으니 중공이나 세르비아로서나 쾌재를 부를 만합니다. 세르비아는 발칸반도에서는 가장 중공과 친한 국가입니다. 러시아와도 친합니다.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러시아 퇴출에 찬성표를 던지기는 했지만 “서방 국가의 .. 2022. 4. 28. 이전 1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