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고삐 당기는 ‘퍼스트 신세계’ 김소희 기자 승인 2022.04.27 05:00 공격적인 투자로 전열을 가다듬은 신세계그룹이 ‘제1의 신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선상에 섰다. 신세계그룹은 탄탄한 오프라인 역량과 자산을 바탕으로 온라인에서도 최강자의 면모를 갖춘다는 포부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 분야로 영토를 넓힌다. 통 큰 베팅을 통한 M&A(인수합병)로 시장지배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다방면에서 M&A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왔다. 특히 소비시장의 무게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한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6월 총 3조4404억원을 투자해 이베이코리아(현 지마켓글로벌.. 2022. 4. 28. [단독] 고든램지버거, 롯데월드몰 F&B 매출 1위 달성…월 10억원 돌파 이상현 기자 입력 : 2022.04.25 18:16:42 영국 출신 스타 셰프 고든램지(Gordon Ramsay)가 올해 초 서울 송파구 잠실에 선보인 레스토랑이 지난달 롯데월드몰 입점 식음료(F&B) 매장 중 매출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매경닷컴 취재를 종합하면 '고든램지버거'의 지난달 매출은 약 10억원을 기록했다. 매장 면적이 100평 상당 규모인 점을 고려하면 평(3.3㎡)당 매출이 1000만원 남짓인 셈이다. 고든램지코리아 관계자는 "지난달 매출이 10억원을 돌파하며 (입점 식음료 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며 "이번 달도 매출이 10억원 정도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고든램지버거는 미슐랭(미쉐린) 스타 16개를 획득한 램지가 자신의 이름을 따 출시한 수제버거 브랜드다. 미.. 2022. 4. 28. 홍원식-한앤코, 남양유업 매각 소송 재개…'쌍방대리' 이슈 점화 홍 회장 측 "김앤장, 쌍방대리…계약 무효" 한앤코 측 "기존 계약 문제 없어"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2022-04-27 07:05 송고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매각 관련 본격적인 법정 다툼이 재개됐다. 세 차례의 가처분 소송에서는 법원이 한앤코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남양유업 측이 반전 카드로 내세운 '쌍방대리' 문제가 향후 재판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정찬우)는 26일 오후 홍 회장과 한앤코 간 주식양도 소송의 변론기일을 열었다. 지난 3월 재판부가 변경된 이후 첫 재판이었다. 홍 회장 측은 이날 법정에서 주식매매 계약이 피고인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측의 동의 없이 '쌍방대리'로 진행돼 무효라는 취지의.. 2022. 4. 28. 이전 1 ··· 331 332 333 334 335 336 337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