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매일유업, 성숙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을 안착시키는 시기” 장원수 기자 입력 : 2022.03.08 17:10 경쟁사 점유율 하락 반사효과는 크지 않다 [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8일 매일유업에 대해 성숙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을 안착시키는 시기라고 전했다. 김민정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2017년 5월 매일유업에서 인적분할됐으며, 백색시유/가공유/발효유/분유/치즈/유기농 등 유가공사업과 컵커피 등 음료,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셀렉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2021년 10월 헬스앤뉴트리션판매사업부문(셀렉스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김민정 연구원은 “지난해 사업영역별로 보면, 지난 수년간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분유를 제외하고는 백색시유,가공유,컵커피 등은 전년대비 2~5% 성장, 치즈와 유기농.. 2022. 3. 11. 중국, 전기차 수출 세계 1위 됐다 50만대… 獨·美 합친 것보다 많아 임경업 기자 입력 2022.03.10 03:00 중국이 지난해 약 50만대 전기차를 수출해 세계 최대 전기차 수출국이 됐다. 8일(현지 시각)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49만9573대 전기차를 수출했다. 2020년 대비 260% 증가한 수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각국 관세청 자료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독일은 23만대, 미국은 11만대 전기차를 각각 수출했다. 2020년만 해도 중국·독일·미국은 수출량 12만~15만대 수준에서 치열하게 다퉜는데, 지난해에는 중국이 월등한 선두로 치고 나선 것이다. 한국의 지난해 전기차 수출은 15만4000대, 일본은 2만7400대였다. 중국의 전기차 수출 통계에는 미국 전기차 메이커 테슬라의 상하이공장 생산분 10만.. 2022. 3. 11. 김치에 ‘태극마크’ 단다…중국산→한국산 둔갑 막아라 중앙일보 입력 2022.03.10 16:09 임성빈 기자 앞으로 국산 김치에는 ‘대한민국 김치’라는 공식 브랜드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김치에 대한 세계인의 사랑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 시장에서 중국산 김치 등이 한국산으로 둔갑하는 일을 막을 수 있을 전망이다. 10일 대한민국김치협회는 ‘대한민국 김치’를 세계 각국에 상표로 등록하는 ‘국가명 지리적 표시제’ 신청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리적 표시제는 ‘보성 녹차’ ‘순창 전통 고추장’처럼 특정 상품의 명성이 그 지역만의 특성 때문에 생겼다면 해당 원산지의 이름을 상표권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김치 중에선 ‘여수 돌산 갓김치’가 지리적 표시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이제는 여기서 나아가 국산 김치라면 ‘한국 김치’ 인증마크를 찍겠다는 이야기.. 2022. 3. 11. 이전 1 ··· 394 395 396 397 398 399 40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