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서로 못 믿는 중국과 러시아...두 나라는 결코 동맹국이 될 수 없다”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 교수 입력 2022.03.05 09:00 송재윤의 슬픈 중국: 대륙의 자유인들 미국서 활동하는 중국인 망명객 웨이정성 “인류 상식에 반하는 중·러 정부” 2022년 2월 22일,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배치되고, 미국, 영국, 독일이 대(對)러시아 제재를 발표한 직후였다. 그 일촉즉발의 순간, 대한민국의 여당 대권 후보는 “아무 관계도 없는 나라에서 전쟁이 났는데 우리 주가만 떨어진다”는 문제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바로 그때 25년 째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 중국인 망명 정객(政客)이 “시진핑과 푸틴은 맹우(盟友)인가?”라는 격문을 발표했다. 지금도 해외 중국인들 사이에선 중국의 시진핑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틈타 타이완을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2022. 3. 7. 바이든표 '바이 아메리칸' 가속도 연 6000억달러 연방 예산서 미국산 기준 55%서 60%로 2029년에는 75%까지 높여 강계만 기자 입력 : 2022.03.06 17:40:45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연간 6000억달러 규모 연방정부 조달시장에 들어갈 수 있는 미국산 제품 인정 기준인 미국 부품 비율을 최소 55%에서 60%로 상향 조정한다. 이어 비율을 2029년까지 75%로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산 핵심 제품인 반도체, 의약품, 배터리에는 새 가격 우대 정책을 적용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4일 백악관에서 미국 제조업 강화와 핵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이 같은 '바이 아메리칸(Buy American)' 정책을 발표하고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정부에서 구매하는 '메이드 .. 2022. 3. 7. 광주시·세계김치연구소, 김치산업 육성 협업…종합계획 수립 입력 2022.03.06 07:11 광주시가 세계김치연구소와 손잡고 김치산업 육성에 나섰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세계김치연구소, 학계와 유통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광주 김치산업 육성 태스크포스(TF)를 최근 구성했다. TF는 정기·수시 회의, 인프라 점검 등을 거쳐 6월까지 김치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산업 경쟁력 강화, 광주 대표 브랜드 개발과 홍보, 국내외 소비처 확대, 산업단지 조성을 4대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광주시는 김치산업을 11대 대표산업으로 선정해 육성해 왔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해 여전히 업체는 영세하고, 지역 김치 인지도는 낮은 실정이다. /연합뉴스 출처 : 환경닷컴 기사원문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 2022. 3. 6. 이전 1 ··· 397 398 399 400 401 402 403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