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롯데, 유통 공룡에서 메타버스 강자 거듭날까 입력2022.03.02. 오후 9:55 명순영 기자 辛, 아바타 회의 주재…'디지털 기준' 노린다 “참석한 임원분들, 다들 젊어 보이시네요.” 지난 2월 22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 아바타로 입장해 롯데그룹 최고위 임원 11명 아바타에게 이 같은 인사를 건넸다. 롯데그룹은 매달 1~2회씩 신 회장 주재로 사장단과 임원이 모여 주간 회의를 여는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회의를 진행했다. 2시간여의 회의에는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동우 대표이사, 이훈기 ESG경영혁신실장과 화학·유통·식품·호텔군 HQ장,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 등이 모두 아바타로 참여했다. 메타버스 회의를 제안한 이는 신 회장이다. 평소 첨단 기술에 관심 많은 그는 “경영진이.. 2022. 3. 4. [기고] 김치의 경사와 앞으로 대비 신동화 명예교수 승인 2022.03.02 07:40 작년 무역 수지 흑자에 미국 의회 ‘김치의 날’ 제정 김치 품질·기능 높이는 노력 요구…냄새 문제 개선을 발효 미생물 연구 병행 외국식 김치 메뉴 개발 필요 신동화 명예교수(전북대·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 회장) 세계적으로 김치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작년 김치 수출은 1억 5991만 3천 불, 수입은 1억 4074만 2천 불로 수출액이 수입액을 추월하며 1917만 3천 불 무역흑자를 기록해 오랜만에 김치 종주국의 체면을 살려 줬다. 미국에서는 작년 8월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처음으로 김치의 날 결의안이 통과된 것을 시작으로 버지니아주로 확산하고 있다.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등으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김치의 위상이 크게 향상되면.. 2022. 3. 3. 남양유업, ‘케토니아’ 개발 20주년 맞아 후원 확대 엄지은 기자 승인 2022.02.28 13:15 특수분유 무상 후원활동 확대 및 뇌전증 인식 개선 활동 동참 [농축유통신문 엄지은 기자] 남양유업이 난치성 소아 뇌전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후원하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 22일 이기웅 남양유업 연구소장과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뇌전증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수분유 ‘케토니아’ 제품의 무상 후원 활동을 확대키로 협약식을 맺었다. 남양유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2010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12년째 케토니아 무상 후원 활동을 펼쳐왔던 만큼, 이번 한국뇌전증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무상 후원 환아 수를 기존 3명에.. 2022. 3. 2. 이전 1 ··· 402 403 404 405 406 407 408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