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농식품부, 2월 A-벤처스에 유산균 버거 '힘난다' 선정 뉴시스입력 2022.02.27 15:43 기사내용 요약 5년간 연구 통해 유산균 생존율 높여 국내 21개 오프라인 매장서 40억 매출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A-벤처스 제34호 업체로 주식회사 '힘난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힘난다'는 2015년 창업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유산균을 첨가한 버거 등 건강 간편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그린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다. 독자적인 유산균 발효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패티의 잡내를 잡아주고 빵의 글루텐을 분해해 소화가 잘되는 건강한 버거를 개발했다. '힘난다'의 허요셉 대표는 자체 식품연구소에서 5년간 연구를 통해 고온과 저온 등 열악한 환경에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였다. 이러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국내 21개 오.. 2022. 2. 28. 인천시, 대한민국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단독 선정 이미숙 기자 입력 2022.02.27 04:04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3일 대한민국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조감도국내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인천 송도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 바이오 인력을 양성하는 산실이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으로 선정된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프로젝트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가 결합된다면, 관련 산업 인력 육성에 더욱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는 코로나19의 펜데믹 이후 국가간 백신 불평등 문제 발생으로 중·저소득국의 바이오 의약품 제조역량 구축의 시급성을 인식,.. 2022. 2. 28. [재계 新금맥찾기, 바이오 '골드러시'②] 한화‧GS‧CJ, 신성장동력 제약바이오 진출 속도 신약‧보툴리눔 톡신‧마이크로바이옴 분야서 두각 황진중 기자 입력 2022.02.27 15:40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바이오 사업에 삼성 및 LG, SK만 진입하는 것은 아니다. 한화그룹과 더불어 GS그룹, CJ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바이오 분야를 낙점하고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범한화가로 분류되는 엠투엔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처남인 서홍민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항암 바이러스 ‘펙사벡’으로 유명한 신라젠의 최대주주에 올라 경영 정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GS그룹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중 하나인 ‘보툴리눔 톡신‧필러’ 분야에 진출했다. 글로벌 톡신 경쟁력을 갖춘 휴젤 인수를 통해서다. GS그룹 허태수 회장은 휴젤을 바이오 플랫폼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CJ그룹은 바이오기업 천랩을.. 2022. 2. 28. 이전 1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