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재도약 꿈꾸는 롯데, 100주기 신격호를 돌아보는 이유 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2021.11.02 "나와 롯데에게 난관은 언제나 극복의 대상이었지 굴복의 대상이 아니었다. 극복의 열쇠는 역사를 완성하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이었다" (고(故)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회고록) 롯데그룹이 탄생 100주기를 맞은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을 되돌아 본다. 최근 수년간 대내외적인 악재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신격호 명예회장의 생애와 철학, 열정에서 찾는다. 오는 3일 신격호 명예회장 탄생 100주기를 기념해 롯데그룹은 신격호 명예회장이 생전에 기록해 놓은 회고와 구술들 인터뷰 등을 모아 회고록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를 출간한다. 또 신격호 명예회장의 집무실을 본떠 만든 기념관에 현장을 누볐던 구두, 이용했던 돋보기, 집무도구, 생전 일.. 2022. 2. 26. 롯데, 와디즈 800억 투자…창업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 2021.11.11 롯데는 와디즈에 전략적 투자자로 800억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와디즈와 사업제휴를 통해 스타트업 ·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 펀딩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와디즈는 2013년 크라우드펀딩 기업으로 출발해 펀딩 중인 제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 부터 펀딩 성공 제품의 온라인 상시판매 채널 '와디즈 스토어'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D2C(Direct to Customer)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금은 와디즈를 통해 시작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에 사용된다. '기업 대출'과 '직접 투자' 등 와디즈 금융 부문 확장을 비롯해, 빅 브랜드 육성을 위한 투자와 마케팅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롯데는 투자와 함께 .. 2022. 2. 26. 故신격호 동생 신준호 푸르밀 회장 대표 사퇴…아들 신동환, 단독 대표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2022.1.11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80)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신 회장의 차남인 신동환 사장(51)이 단독 대표를 맡게 됐다. 종전에는 신 회장과 신 사장이 공동 대표를 맡았다. 2세 경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 11일 푸르밀은 신 회장이 지난해 말 대표이사에서 사임했다는 내용의 임원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신 회장이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차남인 신동환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던 푸르밀은 신동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신동환 사장은 1998년 롯데제과 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16년 2월 푸르밀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신 회장이 고령이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경영에.. 2022. 2. 26. 이전 1 ···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