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대질심문 불사…“사실관계 확인해야”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대질 승인 2022-02-24 16:28:04 | 이서우 기자 | buzacat59@mediapen.com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측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와의 법정 공방에서 대질심문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재판장 강민성)는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계약 이행 본안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는 증인 채택 여부와 증인 신청 순서 등을 놓고 한앤컴퍼니와 홍 회장 측이 논쟁을 이어갔다. 홍 회장 측 소송 법률대리를 맡은 LKB앤파트너스(LKB)는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홍 회장에게 한상원 대표를 소개한 인물로 알려진 함춘승 피에이치앤컴퍼니 사장, .. 2022. 2. 25. 법원, 남양유업 홍원식· 한앤코 한상원 대질심문한다 뉴스종합| 2022-02-25 09:36 홍 회장, 증인 13명 신청 한앤코 “시간 끌기” 반발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일가와 한앤컴퍼니의 주식매매계약(SPA) 이행 관련 본안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원이 홍 회장과 한상원 한앤코 대표를 증인으로 출석시켜 대질심문에 나선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24일 세 번째 본안소송 변론기일을 열고 증인 채택 여부를 결정했다. 첫 번째 증인은 홍 회장과 한 사장을 연결해 준 함춘승 피에치앤컴퍼니 사장으로, 다음달 4일 출석해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증인으로는 계약 주체였던 홍 회장과 한 사장이 신청됐다. 법원은 사실 확인을 위해 이해당사자를 직접 불러 대질심문에 나선다는 것이다. 이 변론기일은 오는 4월 28일로 잡혔으며,.. 2022. 2. 25. 이젠 한화만 남았다... 중국 저가 공세에 밀린 한국 태양광 잔혹사 송기영 기자 입력 2022.02.24 11:59 LG전자(124,500원 ▲ 500 0.4%)가 태양광 셀·모듈(태양광 패널) 사업 철수를 결정하면서 국내에선 사실상 한화(29,150원 ▲ 350 1.22%)가 마지막 태양광 패널 사업자로 남게 됐다. 중국 업체들이 값싼 전기료와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저가 공세를 펼치면서 국내 업체들은 수익성 악화에 기술력 확보도 실패하며 태양광에서 손을 떼고 있다.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로 태양광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데, 주도권을 모두 중국에 넘겨주게 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6월 30일자로 태양광 패널 사업을 종료한다. LG전자는 “중국 업체들과 차별화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노력했으나 물량 싸움이 치열하.. 2022. 2. 25. 이전 1 ··· 413 414 415 416 417 418 41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