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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세종시 항노화 바이오헬스 관·산·학 협의체 발족식 및 RLRC 워크샵 개최 정헌희 기자 입력 2022.01.10 16:42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에서 1월 10일(월) 세종시 항노화 바이오헬스 관·산·학 협의체 발족식과 생체시계-항노화 융합 RLRC 워크샵이 동시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 중심의 신수도권 항노화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기관과 대학, 그리고 기업이 함께 힘을 모으고, 생체시계 항노화 관련 연구 트렌드 공유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김영 세종부총장, 생체시계-항노화 RLRC 백승필 센터장, 세종산학협력단 정용우 단장,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융합기술 BK21 사업단 김휘 단장 등을 포함한 고려대 측 관계자와 세종시 경제산업국 류제일 과장,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 세종창조.. 2022. 1. 11.
수명연장으로 국민연금 바닥나는 시기, 그 때를 우리는 기대한다! 김형근 기자 승인 2022.01.10 11:00 김형근의 科技누설(24) 【뉴스퀘스트=김형근 과학전문기자】 이제 사람의 수명을 ‘사생위천(死生委天)’이라는 하늘의 뜻으로만 돌리는 사람은 별로 없다. 적어도 자기 관리만 잘 한다면 어느 정도 수명은 충분히 연장할 수 있다고 사람들은 믿는다. 노화는 치료가 가능하다. 이는 노화는 우리가 받아야만 할 운명이 아니라 의학적 기술을 통해 어느 정도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의미다. 우리의 영원한 꿈인 무병장수(無病長壽)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이야기다. 노화는 역사적으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신체적 현상으로 여겼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내용 중 하나는 노화는 질병이라는 것이다. 노화가 자연현상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것은 ‘불로초’는 아니더라도 좋은 .. 2022. 1. 11.
(단독)연내 마이크로바이옴 평가기준 마련된다 입력 : 2022-01-09 10:00:00 식약처 "새로운 유형 제품 개발 전 선제적 조치" "구체적 일정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발표" [뉴스토마토 동지훈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의약품 평가 기준이 연내 마련된다. 지난 2019년부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가이드라인 제정은 꾸준히 추진됐으나 시기가 올해로 잠정 확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1조1506억원을 투자하는 국가 마이크로바이옴 이니셔티브를 기획·추진한다. 마이크로바이옴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지원을 위한 법 제도 기반을 마련해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 상반기 중 제4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2022~2031년)을 확정하.. 2022.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