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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식약처장 "수입김치 통관 단계 안전관리 철저해야" 등록 2022.01.07 16:00:04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7일 수입 김치 통관검사 현장을 방문해 "지난해 수입김치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을 적용하는 등 수입김치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며 "통관 현장에서도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수입김치의 안전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처장은 이날 평택항만물류 보세창고를 방문해 마늘, 고추 등 농산물과 김치 통관검사 현장을 참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식약처는 지난해부터 적용한 해외 배추김치 제조업소 해썹 의무적용 1단계에 이어 올해에는 한국으로 5000톤 이상 배추김치를 수출하는 제조업소에 대한 해썹 의무적용 2단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2024년까지.. 2022. 1. 8.
농협 김치공장 통합법인 출범 가시화…국산 경쟁력 높인다 입력 : 2022-01-07 00:00 경제지주, 합의각서 체결식 전국 8개 농협 최종 참여 1분기 내 정식 출범 계획 ‘농협국민김치’ 우선 출시 설 특판세트 판매 계획도 농협이 전국 김치가공공장 통합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착수했다. 농협경제지주는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치가공공장 통합 참여농협과 통합을 확약하는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최종적으로 통합 의사를 밝힌 전국 8개 김치가공공장 운영 농협이 참여했다. 8개 참여농협은 경기농협식품조합공동사업법인 소속 3개 농협(경기 연천 전곡농협·화성 남양농협·북파주농협)과 충북 충주 수안보농협, 충남 보령 천북농협, 전북 진안 부귀농협, 전남 순천농협, 경남 창원 웅천농협 등이다. 농협경제지주와 통합 참여농협들은 체결식에서 ▲통합.. 2022. 1. 8.
3만 원 햄버거에 '긴 줄'..몸집 키우는 버거 시장 이혜미 기자 입력 2022. 01. 07. 20:33 https://tv.kakao.com/v/425395050 영국 출신의 스타 요리사가 하는 버거 레스토랑이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 문을 열었습니다. 값이 보통 3만 원 정도, 비싼 건 10만 원이 넘는 데도 매장 앞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최근 들어서 이런 고급 수제 버거를 비롯해 전체 버거 시장 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는데, 그 배경을 이혜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매장 문을 여는 오전 10시 30분. 몇 시간 전부터 와 번호표 뽑고 기다리던 손님들이 입장을 앞두고 길게 늘어섰습니다. [김범성/손님 : 서초구에서 6시 반쯤 출발해서 여기 도착한 것 같아요.] [이진우/손님 : 8시 반에 도착했는데 그때는 아직 문이 열려 있지 않아서…] 버거 기.. 2022.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