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81] 왜 태권도에서 ‘시작’이라는 구령을 말할까 김학수 기자| 승인 2021-12-18 06:50 세계의 어느 태권도 도장을 가든 모두 한국어 구령에 맞춰 태권도 동작을 한다. 한국어를 잘 모르는 세계 각국의 수련생들이지만 ‘차렷’과 ‘경례’, ‘준비’와 ‘시작’ 등의 구령에 따라 여러 태권도 동작을 따라한다. 해외에서 활약한 한인 사범들은 태권도 용어를 한국어로 가르치며 자존심을 지키고 태권도를 대표적인 한류로 자리잡도록 하는 민간외교사절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태권도 기본동작에 들어가기에 앞서 쓰는 구령 가운데 ‘시작’은 가장 마지막으로 쓰는 말이다. '시작'은 영어로 'si jak'이라고 말하고 'begin' 의미로 쓰인다. 태권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차렷’과 ‘경례’에 따라 사범이나 수련생들간에 서로 인사를 한다. 이어 ‘준비’라는 구령을 한 .. 2021. 12. 19.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시즌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김수식 기자 imks84@fetv.co.kr 등록 2021.12.17 15:44:41 [FETV=김수식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스텔라 아르투아는 매년 연말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담아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해왔다. 올해에도 소비자들이 소중한 사람과 연말 홈파티 등에 즐기기 좋은 스텔라 아르투아 750ml 대용량 병 제품과 전용잔 2개로 구성된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였다. 750ml 병 제품은 스텔라 아르투아가 600년 전 벨기에 뢰벤에서 크리스마스 축배 맥주로 탄생한 당시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짙은 녹색 유리병에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별 문양과 옛 로고가 양각되어 있으며, 샴페인처럼 코르크.. 2021. 12. 19.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1/12/15 14:43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4일 제1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성태 부이사장(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차기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5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윤 부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윤성태 부회장은 1987년 한양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1989년 한국IBM에 입사해 개발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1992년 선친이 운영하던 광명약품공업에 합류해 본격적인 경영수업과 함께 제약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1997년 광명약품 대표, 2003년 휴온스 대표 등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10여개 자회사를 둔 휴온스그룹의 지주사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출처 : 헬스조선뉴스 기사원문 : https://m.health.chosun.c.. 2021. 12. 17. 이전 1 ··· 458 459 460 461 462 463 464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