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올림픽 종목 지위 확고히…태권도, 새 경기방식 개발 박차 송고시간2021-12-10 15:39 배진남 기자 세계태권도연맹, 분야별 전문업체와 업무협약 가칭 '옥타곤 다이아몬드 시리즈' 기획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태권도연맹(WT)이 올림픽 스포츠로서 태권도의 존속과 미래를 위해 분야별 전문업체들과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방식의 경기 개발에 들어갔다. WT는 10일 서울시 중구 WT 본부에서 4개 업체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WT와 협력하기로 한 업체는 태권도 경기 중계의 다변화를 이끄는 MBC씨앤아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360도 영상판독 장비를 제공한 4D리플레이, 주식회사 유비스포(태권소프트), 행사기획 및 대행을 전담하는 HK엔터프로다. 이들은 WT가 추진하는 새로운 방식의 태권도 경기 리그인 'WT 옥타곤 다이아몬드 시리즈.. 2021. 12. 11. 김치 체험장 이어 김치연구소 준비 박영선 기자 입력 2021.12.10 02:31 ‘FMS 김치연구소(위드 파머스)’ 김정희 대표, 이정 총괄이사 [고양신문] ‘FMS 김치연구소’의 김정희 대표와 이정 이사는 “처음 김치를 접한 어린이집 4세 아이들이 ‘마이쩌 김치 먹어서 기분 좋아요’하는 말에 힘을 얻어 김치 사업장을 내고 연구소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덕이동 장월평원 인근에서 다양한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장을 수년째 운영해왔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2000여평 농장에서 재배한 재료들을 슥삭 버무려 담그는 김치를 가장 선호했다. 김 대표와 이 이사는 “체험장 천장 틈으로 개나리 가지가 들어온 것에 호기심을 갖던 아이들이 김치를 먹고서 ‘마이쩌김치’라고 후기를 남겼는데, 뭉클할 정도로 고마웠고, 덕분에 ‘마이쩌김치’로 불린다.. 2021. 12. 11. '김치의 날' 제정한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김치 축제 2021년 12월 10일 오후 04시 19분 아르헨티나 상원 전체회의에서 매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지정하는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김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김치의 날' 관련 행사가 열렸는데요.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는 김치 만들기 체험과 케이팝 공연, 한국 전통 무용 공연 등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500여 명의 현지인이 참여해 김치와 한국 문화를 즐겼는데요.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만들어진 김치 500kg은 참가자들에게 각각 전달됐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현지인들은 "김치 만드는 걸 배워서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는데요. '김치의 날' 행사를 주최한 조문행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장은 .. 2021. 12. 11. 이전 1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