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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진화하는 유산균 지금은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시대 김수정 객원기자 입력 2021.10.27 03:00 우리가 살아가면서 절대 잃지 말아야 할 최고의 자산은 그 어떤 금융자산도 아닌 ‘건강자산’이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위해 식습관 개선, 맞춤형 운동, 주기적인 건강검진 등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각종 건강기능식품도 다양하게 섭취하는데, 그중 하나가 ‘유산균’이다. 많은 사람이 김치·치즈·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즐겨 찾는 것도 그래서다. 유산균과 동의어로 쓰이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미 현대인의 필수 건강기능식품이 됐다.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위해’ 섭취하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For Life’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腸) 속에서 경쟁을 통해 유해균 활동을 막고 우리 몸의 면역력.. 2021. 10. 28.
“치매환자, 치료제 장기투여 시 뇌 면역 증강 효소 활성화” 기사입력 2021-10-26 18:48:55 기사수정 2021-10-26 18:48:54 청뇌한의원 “AMPK 활성화 유도, 치매치료·증상개선·예방 등 도움” “임상 통해 치매원인 물질 베타아밀로이드·타우단백질 억제·감소” “치매 치료시 가장 우려되는 간 기능·소화장애 등 부작용 미발견” “치매·치료예방 연구 지속…퇴행성 뇌신경 질환 처방·치료제 개발” 치매 치료제를 환자에게 장기 투여할 경우, 뇌의 면역 효과를 높이는 효소인 AMPK의 활성화를 유도해 치매 치료와 증상 개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치매 치료 시 가장 우려되는 간 기능 장애나 소화 장애 등의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뇌한의원 의료진은 ‘네올린이 기억력 장애를 개선, 알츠하이머 쥐의 AMP.. 2021. 10. 28.
릴리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美 승인신청 절차 개시 의약뉴스 이한기 기자 승인 2021.10.27 07:10 내년 하반기 승인 예상...애듀헬름과 비교 연구 계획 미국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가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승인을 신청했다.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은 릴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도나네맙(donanemab)을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신속 승인받기 위해 순차제출 절차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한 FDA의 결정은 내년 하반기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나네맙이 승인될 경우 바이오젠의 애듀헬름(Aduhelm)과 경쟁하게 된다. 애듀헬름은 지난 6월에 이와 동일한 승인 경로를 거쳐 FDA에 의해 신속 승인됐다. 다만 애듀헬름은 승인 이후 효능에 대한 논란이 아직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판매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 2021.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