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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강원 자율형 미니클러스터 혁신기업 탐방]<3>한국베름, 식품부터 제약까지 '마이크로바이옴' 선도 발행일 : 2021.10.28 16:00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의료·바이오 미니클러스터(MC)가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인큐베이터'로 떠올랐다. 민간이 주도하는 '자율형 MC' 특성을 기반으로 각 회원사 기술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공급망 진입을 위한 혁신역량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강원 의료·바이오 MC 회원사 한국베름(대표 한권일)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에 특화된 기업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 및 미생물이 가진 유전정보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한국베름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수십년간 집중 연구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했다. 한권일 한국베름 대표는 “의료바이오 MC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최고경영자(CEO), 최고기술책임자(CTO) 등과 교류하며 시.. 2021. 10. 30.
마크로젠 '마이크로바이옴'기반 '퍼스널 헬스케어' 확대 목표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개인 맞춤 의학 개발·신약개발에 중요한 키로 작용 권혁진 기자 | hjkwon@yakup.com 기사입력 2021-10-29 06:00 마크로젠 김인선 팀장은 “최근 호모사피엔스에서 Holobiont(전생명체) 호모사피엔스로 변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듯이, 개인 유전체가 사람의 유전체만을 지칭해야 하는지, 인체에 분포하고 있는 모든 미생물을 포함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바이오협회와 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가 함께 개최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1’ 온라인 콘퍼런스 2일 차가 지난 28일 진행됐다. 2일 차에서는 `Breakthrough Technologies in BIO`를 주제로, 세션3 `팬데믹 극복을 위한 백신.. 2021. 10. 30.
카자흐스탄에 K-형 스마트팜 시범 온실 준공... 신북방 지역으로 K-농업 진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10-29 17:33:15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온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종구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 카라슈케예프 에르볼 시라크파에비치 농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카자흐스탄, 베트남 2개국에 스마트팜 데모 온실 조성, 전문인력 파견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해 4월에 스마트팜 관련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농식품부는 시범 온실 준공을 통해 우리 스마트팜의.. 2021.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