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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중견제약사 명문제약 최대주주 지분 매각…우선협상대상자 엠투엔 기사입력시간 21.11.05 04:01 인구고령화 맞춘 신약 R&D파이프라인과 제2공장 설립·바이오사업 확대 등 지출 폭 컸으나 매출은 저조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반도체·광통신·의료기기 기업인 엠투엔이 중견제약사 명문제약의 새 주인으로 물망에 올랐다. 명문제약은 4일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주식회사 엠투엔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명문제약은 엠투엔을 지분 매각과 관련해 주요 구체적인 사항은 정하지 않았으며, 진행과정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동사항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공시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라 1개월 내에 재공시한다고 부연했다. 명문제약은 국내 최초로 경피흡수제형 패취제인 멀미약 '키미테'를 국내시.. 2021. 11. 5.
LG서 '서자' 취급 받았는데…4년 만에 '반전 드라마' 한경 BIO Insight 한재영 기자 입력 2021.11.04 17:09 신약 파이프라인 40개 확보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아토피·비만·항암제 등도 개발 업계 "신약이 LG화학 주력될 것" LG화학 "R&D에 1조 쏟아부어 2030년까지 혁신신약 2개 확보" LG그룹에서 제약·바이오 사업은 오랜 기간 ‘서자’ 취급을 받았다. 그룹의 얼굴은 언제나 전자와 화학이었다. 제약·바이오는 2010년대 들어 ‘LG를 먹여 살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혔지만, 이내 배터리에 밀려 사실상 ‘유망주’ 대열에서도 탈락했었다. 기력이 떨어진 제약·바이오 사업을 살리기 위해 LG가 내놓은 해법은 그룹의 양대 축으로 꼽히는 LG화학에 합치는 것. 제대로 된 신약을 손에 넣으려면 연구개발(R&D) 투자비를 대폭 늘려야.. 2021. 11. 5.
[위드 코로나] 벨기에서 뿌린 씨앗…“미술한류·클래식한류 형성 시기” 2021.11.03 10:16 한-벨기에 수교 120주년 맞아 문화 교류 ‘제2의 백남준’ 이이남, 수교 의미 미디어아트로 하석준, 뮤스 광장에서 환경 메시지 발트앙상블ㆍ블랙스트링 공연 미술한류ㆍ클래식한류 형성 조짐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유럽의 심장’인 EU 주요 기관 사무실이 밀집한 벨기에 브뤼셀의 뮤스 광장. 하석준 작가의 ‘수행자 5(The performer No.5)’가 설치됐다.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머리 위로 태양광 패널을 떠받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낮 동안 태양 에너지를 충전하고, 해가 지면 다양한 빛깔로 빛을 밝히며 에너지 소비에 대한 문제를 제시한다. 하석준 작가는 “낮과 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수행자는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상징한다”며 “이 두 가지는.. 202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