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영주시, '마이크로바이옴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김철희 기자 chk1500@hankooki.com승인시간승인 2021.11.13 10:05 [영주(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영주시가 12일 시민회관에서 농축산 분야 활용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개최하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관련 기관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은 영주시,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광운대마이크로바이옴센터, 마이크로바이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바이오 유망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고부가 바이오신산업 육성을 위해서다. 주요 협약사항은 ▲마이크로바이옴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략 수립 ▲농축산분야 특화사업 기획 ▲클러스터 홍보 및 공동사업 추진 ▲해외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및 투자기업 발굴 ▲마이크로바이.. 2021. 11. 14. 아리바이오 "임상 2상서 먹는 치매약 효과" 강영연 기자 · 이주현 기자 입력 2021.11.11 17:42 "인지기능 약화 속도 늦춰" 내년 1분기 美서 3상 추진 국내 바이오벤처기업 아리바이오가 치매 신약 개발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임상 2상에서 효능을 확인한 만큼 내년 마지막 개발 단계인 임상 3상에 도전할 계획이다. 세계 첫 신약인 바이오젠의 아두헬름이 부작용 논란을 겪고 있어 아리바이오에 쏟아지는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리바이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1 알츠하이머임상학회(CTAD)’에서 치매 치료 후보물질 AR1001의 미국 임상 2상 결과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인지기능 약화 속도가 늦춰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미국 21개 임상센터에서 1.. 2021. 11. 12. 셀트리온, 알츠하이머 치매치료 ‘도네리온패취’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김윤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승인 2021.11.05 13:44 김윤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셀트리온은 5일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용 도네페질 패취제 ‘도네리온패취’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세계 최초의 도네페질 패취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지금까지 도네페질은 제형 개발의 어려움으로 경구용으로만 상용화됐다. ‘도네리온패취’는 하루1회 복용하는 도네페질 경구제를 주 2회 피부에 부착하는 타입으로 개발한 개량신약으로, 경구제 대비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편의성을 향상한 제품이다. 특히, ‘도네리온패취’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후발 주자들보다 먼저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셀트리온은 국내 마케팅 및 유통을 담당하는 셀트리온제약을 통해 신속히 제품을 공.. 2021. 11. 7. 이전 1 ··· 469 470 471 472 473 474 475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