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후각상실 원인 규명 대구경북과학기술원,알츠하이머 치매 조기 선별하는 진단법 개발 기대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1/11/23 [07:31] 【후생신보】 국내 연구진이 네덜란드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사후기증 후각조직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후각상실 원인을 밝혀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국양) 뇌‧인지과학전공 문제일 교수 연구팀은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사후 기증된 사람의 후각 조직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후각상실의 원인을 규명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후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법이나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전국 치매역학조사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치매환자는 약 70만 명으로 향후 2050년에는 303만명까지 증가할.. 2021. 11. 24. 프랑스 총리 확진…벨기에 총리는 자가격리 입력 2021-11-23 09:38 유럽의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프랑스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와 회동한 벨기에 총리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총리실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장 카스텍스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0일간 격리 상태에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자인 카스텍스 총리는 확진 판정 직전에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알렉산더르 더크로 벨기에 총리와 대터러 협력 방안과 불법이민 근절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는 귀국하고 나서 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되자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프랑스 총리실은 카스텍스 총리가 어떤 증상을 겪고 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카스.. 2021. 11. 24. 셀트리온, K바이오 역사 새로 썼다 코로나 항체치료제 렉키로나 유럽집행위 공식허가 획득 기술수출 아닌 자체 완성품 국내 바이오 기업 첫 해외승인 허가권고 다음날 이례적 승인 확산세 거세지자 서둘러 허가 미국서도 품목허가 협의 돌입 주사제 한계, 판매효과 미지수 한재범 기자 입력 : 2021.11.14 17:33:43 셀트리온이 만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가 국내 바이오 신약 최초로 유럽 시장에서 정식 허가를 받았다. 한국 바이오 기업이 스스로 모든 임상시험을 수행한 끝에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셀트리온은 향후 미국에서도 허가를 획득해 명실공히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인정받겠다는 계획이다.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셀트리온이 개발한 렉키로나를 공식 승인(품목허가)했다. 지난 11일 유.. 2021. 11. 15. 이전 1 ··· 468 469 470 471 472 473 474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