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치매 증상 나타나기 10년 전 조기진단…K바이오가 또 해냈다 이주현 기자 입력 2021.10.25 17:12 수정 2021.10.26 00:55 K바이오, 치매 조기진단 시대 연다 피플바이오 '혈액 진단키트' KMI 건강검진센터에 공급하기로 발병 10년 전부터 징후 찾아내 치매는 암과 함께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대표 질환으로 꼽힌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는 84만여 명에 달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은 10~20년에 걸쳐 쌓이지만 그동안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뒤늦게 발병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 바이오 기업이 치매 조기 진단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 피플바이오가 혈액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는 키트로 본격 공급에 나선 것. 세계 4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뇌 .. 2021. 10. 26. 메디톡스, '바이오유럽 2021'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나선다 김응민 기자 yesmin@pharmnews.com 승인 2021.10.25 10:42 ‘바이오유럽 2021’ 통해 글로벌 빅파마 대상 R&D 파이프라인 공개...전략적 파트너십 발굴 나서 항체치료제, 지방분해주사제 등 라이선스 인아웃 추진 목표…”빠른 시일 내 성과낼 것” [팜뉴스=김응민 기자]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파트너링 컨퍼런스 중 하나인 ‘바이오유럽 2021(Bio-Europe 2021)’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및 북미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신약 후보물질들의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위한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게 된다.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을 위해 매년 2000여개에 달하는 .. 2021. 10. 25. [정재훈칼럼] 디지털치료제와 전자약에 의한 의약산업 패러다임 전환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 mail@pharmnews.co.kr 승인 2021.10.25 06:00 COVID-19 팬데믹 상황은 감염 보건의 문제를 넘어서 정신 보건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일상적 대면의 제약과 사회적 활동의 위축으로 정서장애를 호소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코로나블루(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다. 이에 WHO는 회원국들에게 팬데믹 기간과 그 이후에 원격 의료 서비스에 대한 평등한 접근을 촉진함으로써 정신 건강 및 심리·사회적 지원을 위한 서비스(MHPSS)를 개발하고 강화할 것을 권고하였다. 예측이 어려워지는 미래 보건 환경에서 발생되는 정신 건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디지털기술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2021. 10. 25. 이전 1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