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글로벌-Biz 24] 대체육 전문 비욘드미트, 펩시콜라와 손잡았다 대체육 유통 및 마케팅 네트워크 확대 발판 마련 미국의 대체육 전문 벤처기업 비욘드미트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드미트와 펩시콜라로 유명한 글로벌 음료·식품기업 펩시코는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스낵과 음료 제품을 함께 개발하고 유통하는 내용의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대체육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 가운데 하나인 비욘드미트는 펩시코와 제휴함에 따라 펩시콜라의 글로벌 유통망과 마케팅 경쟁력을 활용해 저변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욘드미트 대변인은 “앞으로 비욘드미트가 취급하는 품목도 늘어나고 신제품 출시도 신속하게 이뤄지게 될 것”이라면서 “펩시코와 제휴를 통해 중국과 영국 시장에도 진출할 가.. 2021. 1. 28. 스킨푸드, 신축년 비건이 트렌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하는 비건 제품 눈길 고예인 기자 입력 2021.01.26 17:20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새해가 되면 업계를 불문하고 올해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에 맞는 제품들이 새롭게 출시되거나,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들이 새롭게 소비자의 주목을 받는 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최근 한국채식협회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2008년 15만 명 수준에서 2018년 약 150만 명으로 10년 동안 10배가량 증가했다. 이에 식품업계가 앞다퉈 대체육을 만드는 것은 물론 라면과 만두, 간편식까지 채식·비건 트렌드를 적용하고 있다. 채식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단순히 먹는 것을 비건으로 대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입고 바르는 모든 것을 비건 제품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뷰티업계가 선보이는 머리부터 .. 2021. 1. 27. 식품업계, 116조 비건 시장 정조준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1.26 06:00 ‘비건(vegan)’이 유통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비건 시장은 매년 평균 9.6% 성장해 2030년에는 116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대체육을 중심으로 각광받던 비건 식품은 최근 라면부터 디저트까지 상품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비건인구는 150만명이다. 유통업계는 비건을 포함해 채식을 선호하는 인구 수가 1000만명쯤으로 추산했다. 비건 시장 성장 키워드는 ‘가치 소비 확산’이다. 세계적으로 환경·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를 통해 가치관이나 신념을 표시하는 ‘소신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것이 식품업계가 앞다퉈 비건 인증 제품을 내놓게 된 원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식품업.. 2021. 1. 27. 이전 1 ··· 529 530 531 532 533 534 535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