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글로벌-24 강소기업] 엔씽 "모듈형 컨테이너 수직농장으로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팜 선점 ICT 접목 기존 창고형 수직농장 한계 극복...생산 최대 100배, 연중 공급 인프라 구축 씨앗 발아부터 재배·포장·배송 원스톱 운영에 친환경 농업 '균일한 고품질' 작물 생산 경기도 30톤 생산단지 조성, 농업인프라 취약 중동시장 집중공략 UAE에 100개동 목표 오은서 기자 입력2020-09-12 12:34 한정된 공간에서 최대 100배 높은 생산량을 내며 연중 안정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수직농장은 물과 영양분만 사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친환경 아파트형 시스템으로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의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식량 생산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은 이같은 수직농장의 개념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모듈형 컨테이너 수직농장 시스템.. 2020. 9. 13. [매경춘추] 스마트팜 경쟁과 맛 입력 : 2020.09.12 00:06:0 세계적인 식량 수출국인 호주는 최근 정부가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하며 `농업 4.0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농업과 식품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 연구개발(R&D)에 연간 6억호주달러(약 5100억원)를 투자해 2030년까지 농업 분야를 1000억호주달러(약 86조원)의 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미래·첨단농업, 다시 말해 스마트팜(Smart Farm) 추진 열기도 뜨겁다. 한국 정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선정하고, 스마트팜 보육센터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농가 단위의 스마트팜 보급에 그치지 않고, 전후방 산업으로 스마트팜을 확대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훌륭한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스트럭처와 기술력을 바탕.. 2020. 9. 13. 휴온스그룹, 美 신경계질환·코로나치료제 개발사 투자 기사입력 : 2020년09월11일 17:56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휴온스그룹이 신경계 질환 및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에 나선 미국의 제약바이오 기업 '클렌 나노메디슨(Clene Nanomedicine, 이하 '클렌')'의 시리즈D 투자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렌'사의 이번 시리즈D 투자는 전세계적으로 총 4200만 달러 이상 모집이 완료됐으며, 휴온스그룹은 향후 '클렌'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 지속을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금은 '클렌'이 자체 개발한 나노촉매제 'CNM-Au8'을 이용한 루게릭병(ALS,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다발성 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파킨슨병(PD, Parkinson'.. 2020. 9. 13. 이전 1 ··· 556 557 558 559 560 561 562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