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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CEO&STORY]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 "태풍 와도 미리 감지해 대비…AI 스마트팜 선도" '팜모닝' 설비로 클라우드 기반 제어 기존 정부지원 스마트팜과 차별화 만족한 농부들 눈이 휘둥그레져 전국 2,600곳 농가 데이터 축적 기후에 따른 수확량도 예측 가능 베트남 등 진출…해외 공략 가속 '농업혁신' 종합비즈니스모델 목표 “여기 서울 사무실에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전북 익산의 비닐하우스에 있는 딸기가 얼마나 익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바깥 기후에 따라서 사물인터넷(IoT)으로 온도·통풍·습도 등을 조절해 농작물을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드디어 몸으로만 일하던 농업에도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되면서 새로운 혁명을 맞이한 겁니다.” 신상훈(사진) 그린랩스 대표가 스마트폰 화면을 보여주며 스마트팜의 작동원리를 직접 설명했다. 그린랩스가 개발한 ‘팜모닝’ 솔루션을 활.. 2020. 9. 8.
[스마트팜 에너지전문기업] 지엔원에너지 국내 최대 유리온실 지열 적용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참여 최인식 기자 ischoe@kharn.kr 등록 2020-08-09 국내 지열시장을 선도해왔던 코텍엔지니어링(대표 민경천)이 사명을 지엔원에너지로 변경하고 지난 3월9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지엔원에너지는 정부 그린뉴딜정책의 핵심분야인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와 수열에너지 및 융복합사업 관련, 다년간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신시장 개척을 준비해왔다. 그린에너지분야 1등 기업이 되고자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규모 유리온실(면적 10ha)인 우일팜에 1,600RT 규모의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설계, 시공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전국 4개 거점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2020. 9. 8.
연구개발특구서 바이오분야 ‘히든챔피언’ 키운다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0/09/03 00:09 in 산업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대웅제약은 3일 연구개발특구 ‘히든(Hidden)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인큐베이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특구재단은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하여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멘토링, 데모데이 개최 및 투자유치 지원 등 기술창업기업 대상 종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중이다. 대웅제약은 현재 국내 제약사 중에서 최대 해외법인과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업 파트너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대형 제약사다. 대웅제약은 올해 액셀러레이터로 최종 등록을 마쳤으며, 바이오·제약분야 중소·벤처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오픈콜라보레이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0.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