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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서울시 의회 최호정 의장, 유네스코 최초 여성 사무총장 만나 환담 입력 2024.07.17 15:396일 이리나 보코바 前사무총장 의회 방문, ‘최초 여성’ 공통점 언급하며 여성 약진 응원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6일(화)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이리나 보코바(Irina Georgieva Bokova) 전(前)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의회 관계자는 이리나 보코바 전 사무총장은 불가리아 외부무 장관, 불가리아 국회의원 등을 역임하고, "2009년부터 2017년까지 8년 동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지낸 유네스코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이다"라고 설명했다,사무총장 재직 시절 유엔의 2030지속가능발전목표(SDG) 채택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 한 바 있으며, "2016년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명단에 포함되었다"라고 밝혔다,최.. 2024. 7. 18.
그리스·불가리아·루마니아, 나토 동부 군사통로 구축 합의 등록 2024.07.12 14:05:29나토 동부 측면 병력·무기 신속 이동 목표나토 vs 러시아의 갑작스런 충돌에 대비[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는 11일(현지시각) 러시아 위협에 대응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부 라인에서 군사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통로를 만들기로 합의했다.외신들에 따르면 3개국 국방장관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한 별도의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향서에 서명했다.그리스 국방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오늘 불가리아, 루마니아와 각각 군사 이동 통로 구축에 관한 의향서에 서명했다"면서 "가을에 3자 회의를 열어 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목표는 나토 동쪽 측면에서 병력과 무기가 신속.. 2024. 7. 14.
9·11 테러 맞춘 '족집게' 예언가…"지구 종말은 내년부터 시작" 머니투데이민수정 기자2024.07.109·11 테러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맞춘 불가리아의 시각 장애인 예언가의 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구 종말이 오는 2025년부터 시작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해 말 보도된 영국 더선 기사를 인용해 '발칸 반도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불가리아 예언가 바바 반가의 말에 주목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프랑스의 저명한 점술가로, 그가 1555년 내놓은 예언집에 2024년이 '최악의 한 해'로 묘사돼 화제가 됐다.최근 다시 회자가 되는 바바 반가의 예언은 바로 2025년 세계의 종말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인류는 5079년까지 멸종되지 않지만, 종말은 서서히 내년부터 진행된다.또 내년엔 유럽에서 갈등이 일어나 대륙 인구가 급.. 2024.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