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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현지 보고]불가리아 소피아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4/07/06 [09:57]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해안이나 스키 리조트로 향하는 방문객들은 불가리아의 여유로운 수도를 종종 간과하지만 그들은 뭔가 특별한 것을 놓치고 있다.소피아는 대도시는 아니지만 양파 모양의 돔형 교회, 오스만 모스크,완고한 붉은 군대 기념물이 흩어져 있어 절충적이고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현대적이고 젊은 도시다.지하철 건설 중 발굴 작업을 통해 이 도시가 '세르디카'로 불렸던거의 2000년 전 로마 유적의 보물창고가 드러났다.건물과 대로에서 멀리 떨어진 광대한 공원과 잘 손질된 정원은 환영받는휴식처를 제공하며, 거대한 비토샤산(Mt Vitosha)의 스키 슬로프와 하이킹 코스는 중심부에서 버스로 짧은 거리에 있다.불가리아 최고의 박물관, 미술관, 레스토랑.. 2024. 7. 8.
고물가에도…탄산음료에 세금 부과하고 담뱃세 올린다 2024.07.05 10:50 입력박상영 기자 ‘비만=사회적 질병’…정크푸드 추가 세금콜롬비아 등 일부 국가 ‘건강세’ 도입하고EU, 흡연율 낮추려 담배 소비세 강화 추진지난해 전 세계적인 고물가로 인해 주요국들은 한시적으로 에너지·식료품 등 필수 품목에 대한 세 부담을 덜어주는 조치를 했다. 그러나 일부 국가에서는 국민 건강에 좋지 않은 상품에 대한 세 부담을 강화하는 조치도 시행됐다.5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소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세정책행정센터의 ‘세금개혁정책(Tax Policy Reforms)’ 보고서를 보면, 주요국들은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에너지·식료품에 대한 세 부담을 낮췄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독일은 19%였던 부가가치세율을 천연.. 2024. 7. 6.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준비 만전, 윤영준 ‘1600조’ 시장 발판 놓는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7-05 14:33:00 [비즈니스포스트]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건설공사 수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윤 사장은 불가리아 원전 수주를 계기로 원전사업 확대를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지사 설립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현대건설은 4월19일 이사회에서 ‘불가리아 소피아 지사 설립 승인의 건’을 의결하는 등 현지 지사 설립절차를 밟아 왔다.현대건설은 현재 지사 설립을 위한 현지 인허가 절차 및 지사 등록을 마치고 실제 운영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불가리아 지사는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건설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다. 현대건설 관계자.. 2024.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