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그리스~불가리아 새 가스관 가동… 유럽, 러시아 가스 의존 탈피 가속 입력 :2022-10-03 21:44 발틱 파이프 이어 IGB 본격 가동 발칸반도에 가스 年 30억㎥ 수송 ‘발트해 사고’ 후 대체재 확보 비상 獨 서북부 LNG터미널 구축 박차 러 수입산의 20% 대체 가능할 듯 EU 정상들 7일 에너지 안보 논의 유럽 각국이 새로운 가스관을 잇달아 개통하며 러시아산 천연가스에서 본격적으로 탈피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등에 따르면 그리스·불가리아 가스연결관(IGB)이 전날 개통식을 열고 가동에 돌입했다. IGB 가스관은 2억 4000만 유로(약 3390억원)가 투입돼 연간 최대 3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다. 아드리아 횡단 가스관(TAP)과 연결돼 그리스 연안으로 수입되는 아제르바이잔 가스를 불가리아를 비롯한 유럽 동남부 지역으로 공급.. 2022. 10. 5. 불가리아 총선서 중도우파 유럽발전시민당 제1당 유력 입력2022.10.03 19:41 '우선권' 쥔 보리소프 전총리, '보이콧' 당해 연정 구성 쉽지 않을 듯 우크라 전쟁발 연료대란 속 친러 정당 득표율 2배로 불과 1년 6개월 새 4번째로 치러진 불가리아의 총선에서 중도우파 성향의 유럽발전시민당(GERB)의 제1당 지위 확보가 유력하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불가리아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치료진 총선의 개표가 99% 진행된 가운데 보이코 보리소프 전 총리가 이끄는 GERB는 25.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키릴 페트코프 전 총리의 '우리는 변화를 계속한다'(PP)는 GERB에 5%포인트 이상 뒤진 2위다. 그 밖에 튀르키예 계열의 권리자유운동당(MRF)이 13.7%, 친러·반서방 성향의 '부흥당'(Revival).. 2022. 10. 5. 불가리아 조기총선에서 GERB-UDF연합당이 1위 득표 등록 2022.10.03 06:41:25 기사내용 요약 2개 출구조사에서 25%대 차지..2년내 4번째 총선 펫코프 내각 6월 불신임안 통과후 해산 [소피아( 불가리아)=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2일(현지시간) 실시된 불가리아 조기 총선에서 GERB-UDF 연합당이 선두를 차지한 것으로 불가리아 국영TV가 당일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GERB-UDF연합이 총 투표수의 25.5%를 차지해 "우리는 변화를 계속한다"(PP)당의 19.9%보다 앞선 1위의 득표율을 나타냈다고 출구조사를 맡은 알파 리서치가 밝혔다. 갤럽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출구조사 결과도 GERB-UDF당이 24.6%을 얻어 PP당의 18.9%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개 당을 이어서 정의와 자유를 위한 운동(MRF) 불가리아 사.. 2022. 10. 4. 이전 1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