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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코트라, 북마케도니아서 그린에너지 포럼·수출 상담회 입력 2022-09-18 23:13 코트라, 북마케도니아서 그린에너지 포럼·수출 상담회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코트라 소피아 무역관은 주불가리아 한국대사관과 함께 북마케도니아에서 한국-북마케도니아 그린에너지 포럼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5일 북마케도니아 외교부에서 현지 전력공사(ESM) 및 투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럼에서 코트라는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추진 계획과 원자력 발전소 진출 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수주 성공 사례도 공유했다. 북마케도니아는 전체 전력소비량의 약 55%를 화력발전에 의존하고 있으나, 2030년까지 총 전력의 38%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16일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한국의.. 2022. 9. 19.
세종시,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도시개발 등 교류의향서 체결 입력 : 2022.08.30 11:41:14 세종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와 교통이동 수단, 도시개발, 경제혁신 분야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창조혁신과 교육 및 문화, 지능형도시, 탄소중립, 중소기업 지원 등에 대한 업무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교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용일 시 국제관계대사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이자 흑해·발칸 지역의 주요 국가인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시와 교류 협력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피아시의 교통·환경·경제 발전에 세종시의 도시개발 경험과 역량이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피아시 대표단은 이날부터 사흘간 시청과 도시통합정보센터, 자동 클린넷, 세종테크노파크 산학연.. 2022. 8. 30.
러에 투항한 불가리아?…"가스프롬과 협상 불가피" 머니S 이정연 기자||입력 : 2022.08.23 15:00 불가리아 에너지 장관이 러시아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과 협상에 들어간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로젠 흐리스토브 에너지 장관은 이날 "회사와 협상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다"며 "업계와 난방 회사의 가스 수요로 인해 정부가 '불가피한' 공급 갱신을 위한 협상을 가스프롬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초 불가리아와 가스프롬과의 계약은 올해 말까지였으나 지난 4월 말 러시아는 루블화 지급 요구 거부를 이유로 불가리아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한 바 있다. 흐리스토브 장관은 "분명히 우리는 가스프롬과 협상을 해야 하지만 매우 어렵고 힘든 회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불가리아는 미국 체니에르사의 액화천연가스(LNG) 선적을 통해 10월.. 2022.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