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불가리아제 대전차화기, 우크라이나에 수출 홍희범 편집장 입력 2022.08.17 18:02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야말로 유럽의 대전차 화기들을 있는대로 끌어모으는 자석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덕분에 있는줄도 몰랐던 것들까지 정체가 드러나고 있다. 스페인의 C90 대전차화기도 이번 전쟁 아니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몰랐겠지만, 불가리아의 불스파이크AT(BULSPIKE-AT)도 그 중 하나다. 불스파이크AT는 불가리아가 만든 1회용 대전차화기로, 구 소련이 개발해 생산한 RPG-22의 개량형이라 할 수 있다. 불가리아는 RPG-22도 면허생산한 바 있기 때문으로, 불스파이크에 내장된 탄약은 RPG-22에 쓰이는 PG-22 그대로다. 불스파이크AT와 RPG-22의 차이는 사실 크지 않다. 사용탄이 같으니 관통력도 400mm(RHA 90도 .. 2022. 8. 19. 남도국악원, 해외동포 국악단체 초청해 전통예술 연수 송고시간2022-08-12 17:19 8월부터 5회 걸쳐 9개국 동포예술인 190여 명 참여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국악인 양성과 전통문화 보급에 앞장서 온 국립남도국악원(원장 명현)은 재외동포 국악 단체를 초청해 전통예술을 전수하는 '2022 재외동포 국악 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독립국가연합(CIS)을 비롯한 9개 국가에서 190여 명을 초청해 8월부터 11월 사이에 5차례에 걸쳐 연수를 한다. 우즈베키스탄의 고려무용단 19명, 불가리아 소영사물놀이 12명, 러시아 한국전통연희협회 1명 등 32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연수는 지난 1일 시작해 이날 종료했다. 이들은 국악원에서 사물놀이, 부채춤, 설장구, 가야금, 피리, 태평소 등을 배웠다. 연수 기간 정체성 함양을 위해 남도 지역 .. 2022. 8. 12. 반러시아 시위하는 불가리아 사람들 뉴시스 원문 기사전송 2022-08-11 10:18 [소피아=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한 남성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그림에 '킬러'라고 쓴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시위대 수백 명은 불가리아 과도정부가 친서방 성향이었던 전임 정부의 정책을 깨고 에너지를 빌미로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로 복귀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2022.08.11.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출처 : nate뉴스 기사원문 : https://news.nate.com/view/20220811n10382?mid=n0508&isq=10802 2022. 8. 12. 이전 1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