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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불가리아 무기 창고 폭발은 러시아 군정보요원 소행 강영진 입력 2022. 08. 02. 07:03 기사내용 요약 러의 크름반도 합병 뒤 우크라 무기 지원 체코·불가리아 탄약고 등서 폭발사건 빈발 양국은 러시아 외교관 추방 등으로 맞서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판매해 러시아의 표적이 돼온 한 불가리아 무기상의 탄약창고가 의문을 폭발을 일으켰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불가리아 남동부 카르노바트 마을에 있는 무기상 에밀리안 게브레프 소유의 무기창고에서 31일 아침 내내 폭발이 일어나 창고가 파괴됐다. 게브레프는 1일 불가리아 TV에서 창고에 주문만 받고 아직 돈을 받지 못한 탄약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주문자가 누구인지는 공개하길 거부했다. 그는 또 폭발 이유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게브레프는 탄.. 2022. 8. 2.
그리스, 불가리아에 새 가스관 연결…러, 에너지 무기화 맞대응 뉴시스 입력 2022.07.13 10:26 기사내용 요약 그리스, 발칸반도지역 내 에너지 허브 역할 관심 2억2000만 유로(약 2883억원)·길이 182㎞ 가스관 그리스 코모티니~불가리아 스타라자고라 연결 아제르바이잔 생산 천연가스 불가리아로 보내 연간 공급량은 초기에는 30억입방미터(㎥) 예상 향후 50억㎥로 확장될 전망…10월1일부터 가동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지난 4월부터 불가리아에 대한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운데, 그리스와 불가리아 정상은 아제르바이잔에서 불가리아까지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새로운 송유관 건설을 완료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자국이 주변 지역에서 에너지 수송의 중심지가 되기.. 2022. 7. 14.
최정화, 세계모델대회서 'K-뷰티'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 '톡톡' 불가리아 '미시즈 & 미스터 그랜드 씨 월드 2022' 참가 'TOP5, Grace상' 수상 K-뷰티 위상 높여 김남렬 기자 chempcel@cosinkorea.com 등록 2022.07.11 14:42:48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남렬 대기자] 지난해 12월 '미시즈 & 미스터 그랜드 씨 코리아' 대회에서 세미위너를 수상한 최정화(54세), 김형숙(50세)씨가 한국 대표로 지난달 세계대회인 MISS & MRS GRAND SEA WORLD 2022에 출전해 K-뷰티를 알리는 홍보주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21년 코리아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6개월간 모델로서의 기본 연습과 피부관리 등 세계대회 출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그러한 노력이 빛을 발한듯 불가리아 현지에 들어서자마자 나이에 비해 동안의 .. 2022.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