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불가리아서 관광버스 충돌·화재로 최소 46명 사망(종합) 송고시간2021-11-23 15:15 차병섭 기자기자 페이지 어린이 12명 포함 53명 탑승…터키 여행 후 돌아가던 북마케도니아인 참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23일(현지시간) 오전 2시께 불가리아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사고로 불에 타 최소 46명의 승객이 사망했다고 AFP·로이터 통신 등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45km가량 떨어진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 불이 붙어 인명피해가 커졌다. 불가리아 소방당국은 탑승객 53명 가운데 46명이 숨졌고 부상자 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화염에 휩싸인 버스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다. 사고 현장의 출입은 통제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 2021. 11. 24. 미국, 크림반도에 대한 불가리아 대통령 발언에 “깊은 우려” By Dong Min 2021.11.22 소피아 (로이터) – 소피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월요일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크림반도가 “러시아인”이라는 발언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일요일 EU 회원국 결선 투표에서 2선에 성공한 라데프는 불가리아의 NATO 동맹국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러시아와의 협력 관계도 요구했습니다. 재선을 앞둔 대선 토론회에서 라데프는 크림반도를 “현재 러시아인”이라고 언급했다. 2021-11-19 브뤼셀은 모스크바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러시아와의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대사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최근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크림반도를 ‘러시아인’이라고 언급한 것.. 2021. 11. 22.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 5년 더 한다…결선투표 승리 송고시간2021-11-22 09:0 이의진 기자 결선 중간집계 66% 득표…"국민이 부패·무법과 단절, 변화 원해"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정국 불안에 시달리는 불가리아에서 루멘 라데프 대통령이 5년 연임에 성공했다. 21일(현지시간) AFP·AP통신에 따르면 라데프 대통령은 이날 치러진 대선 결선투표에서 아나스타스 게르지코프 후보를 꺾었다. 개표가 30%가량 이뤄진 시점에서 라데프 대통령의 득표율은 약 65.7%로 집계돼, 약 32.8%를 기록한 게르지코프 후보를 압도했다. 앞선 출구조사에서 라데프 대통령은 64.5%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접한 게르지코프 후보가 패배를 받아들인다고 발표했다. 후보 23명이 출마한 이번 대선에서는 49%를 득표한 라데프 대통령을 포함해 과반의 지지를.. 2021. 11. 22. 이전 1 ··· 224 225 226 227 228 229 230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