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불가리아 올해 세번째 총선서 '반부패' 신생정당 1위 전망 송고시간2021-11-15 08:48 김연숙 기자 PP당 출구조사 25.8% 1위…"정부 구성 위한 대화 나설 것"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14일(현지시간) 치러진 불가리아 총선에서 불과 수주일 전 반부패와 개혁을 앞세우며 출범한 신생정당이 승리할 것이라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AP,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이날 갤럽 인터내셔널이 실시한 초기 출구조사에서 중도주의 '우리는 변화를 계속한다당'(We Continue the Change·PP)이 득표율 25.8%로 1위를 차지했다. PP당은 미국 하버드대를 나온 키릴 페트코프(41), 아센 바실레프(40)가 불과 몇 주 전 설립했다. 부패에 대한 무관용 원칙과 개혁, 투명성 확보 등의 공약으로 빠르게 지지기반을 확보했다. .. 2021. 11. 17. 사이버공격: 북한, '노태우 조문 뉴스' 사칭해 해킹 시도 2021년 10월 28일 북한 해커 조직이 노태우 전 대통령 조문 뉴스를 사칭해 정보 갈취 등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28일 "북한 해커들이 대북전문가들을 주요 표적으로 삼아 '네이버 뉴스'라는 발신자명으로 된 이메일을 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 이메일 발신지는 불가리아 이메일 서비스인 'mail.bg'인 것으로 밝혀졌다. 업체 측은 "이 서비스가 북한 사이버 조직에 의해 수 차례 사용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북한 해커들은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는 내용의 뉴스를 무단으로 인용해 이메일을 발송했다. 사용된 문구와 사이트 화면은 모두 가짜였다. 해커들은 본문에 '뉴스 바로 가기' 링크를 심었는데, 이를 .. 2021. 10. 30. 동유럽 덮친 코로나…불가리아·우크라 확진·사망 자체 최다 뉴스1입력 2021.10.26 15:55수정 2021.10.26 15:55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불가리아와 우크라이나 등을 중심으로 동유럽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정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불가리아에서는 이날 일일 확진자가 5863명 나왔고 243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두 수치 모두 사상 최대치다. 불가리아에서 확진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유럽 국가들 평균보다 낮은 백신 국내 접종률 때문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EU 국가들 평균 백신 접종률은 74%인데 반해 불가리아 백신접종률은 24%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의 반발에도 중증환자들이 급증하면서 병실 부족현상이 발생한 불가리아에서는 지난 21일부터 모든 공공.. 2021. 10. 27. 이전 1 ···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