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韓기업 물품 실은 불가리아 선박 예멘근해서 피랍…소말리아해적 소행인듯 입력 : 2023-12-18 16:03:25 한국 떠난 불가리아 벌크선, 나흘 전 구조신호 후 연락 두절 선적 물품에 韓철강기업 철광석 포함 한국 기업의 물품을 실은 벌크선이 예멘 근해에서 납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몰타 선적 불가리아 벌크선 MV루엔은 지난 14일 예멘과 소말리아 근처 아라비아해에서 구조신호를 보냈다. 국내 해운·철강업계에 따르면 4만t급 벌크선인 MV루엔은 불가리아 국적인 선주가 개인적으로 운용하는 선박으로, HMM의 의뢰로 동유럽으로 향하는 국내 철강업체의 철광석 등이 실려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작은 선박 규모를 고려하면 운송량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해군 해사무역기구(UKMTO)가 받은 신호에는 MV루엔이 예멘 소코트라섬 .. 2023. 12. 21. 소련군 기념비 철거 반대하는 불가리아 남성 기사전송 2023-12-14 12:26 소피아=AP/뉴시스] 지난 12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한 남성이 러시아 국기를 들고 구소련군 기념비 철거에 반대하고 있다. 불가리아 당국은 수년간의 격론 끝에 소피아 중심부에 설치돼 러시아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상징이었던 소련군 기념비를 해체하기 시작했다. 2023.12.14. 출처 : 뉴시스 기사원문 : https://news.nate.com/view/20231214n16546?mid=n0500 2023. 12. 18. 헝가리, 불가리아에 "가스세 안 없애면 솅겐조약 가입 반대" 송고시간2023-12-17 00:46 안희 기자기자 페이지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자유로운 인적·물적 이동을서로 보장하는 솅겐조약 가입국에 불가리아를 편입하려는 데 대해 헝가리가 "불가리아의 가스세 폐지 없이는 안 된다"며 어깃장을 놓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헝가리 외무부는 16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러시아산 가스 운송에 매기는 세금을 불가리아가 폐지하지 않으면 솅겐조약 편입을 계속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솅겐조약은 EU 역내 국경을 통과할 때 여권 검사와 같은 국경 통과 절차를 면제함으로써 가입국 간 자유로운 인적·물적 이동을 보장하는 협정이다. EU 27개 회원국 가운데 23개국과 비회원국인 노르웨이, 스위스,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등 4개국을 합쳐 27.. 2023. 12. 17. 이전 1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