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불가리아, 2050년까지 원전 3배 확대 노력 동참 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등록 2023.12.10 08:00:24 COP28서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 동참 한국·미국·영국·프랑스 등 22개국 협정서 서명 [더구루=홍성환 기자] 불가리아가 탄소중립(넷제로)을 달성하기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을 세 배로 확대하려는 전 세계적 노력에 동참한다. 10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및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지난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8차 당사국총회(COP28)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정서에 서명했다. 불가리아를 비롯해 한국·미국·영국·프랑스 등 22개 국가가 동참하기로 했다. 22개국은 2050년까지 원자력발전 용량을 2020년 대비 세 배로 늘리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약 4.. 2023. 12. 12. 부여가 세운 불가리아 https://youtu.be/sojA_OO7Un0?si=MpRn-q4Evjzaxfq7 2023. 12. 11. [종합] 우크라이나 향하던 돈줄 마른다…美ㆍEU, ‘두 개의 전쟁’ 골머리 입력 2023-12-06 13:28 김준형 기자 junior@etoday.co.kr 불가리아ㆍ헝가리 “우크라 지원 반대” ‘EU 안보’보다 자국 ‘실질 이익’ 우선 美의회, 우크라 지원 예산 대립 격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세 번째 겨울을 맞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를 향했던 서방의 지원이 위축되고 있다. 전쟁 장기화에 따라 피로감이 커지는 한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전쟁까지 불거지면서 서방의 관심과 지원이 가자지구로 양분된 탓이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14~15일로 예정된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 안건을 제외하라”고 촉구했다. 오르반 총리는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앞으로 보낸 서.. 2023. 12. 6. 이전 1 ··· 326 327 328 329 330 331 332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