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ulgaria!2047

불가리아 조기총선에서 GERB-UDF연합당이 1위 득표 등록 2022.10.03 06:41:25 기사내용 요약 2개 출구조사에서 25%대 차지..2년내 4번째 총선 펫코프 내각 6월 불신임안 통과후 해산 [소피아( 불가리아)=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2일(현지시간) 실시된 불가리아 조기 총선에서 GERB-UDF 연합당이 선두를 차지한 것으로 불가리아 국영TV가 당일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GERB-UDF연합이 총 투표수의 25.5%를 차지해 "우리는 변화를 계속한다"(PP)당의 19.9%보다 앞선 1위의 득표율을 나타냈다고 출구조사를 맡은 알파 리서치가 밝혔다. 갤럽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출구조사 결과도 GERB-UDF당이 24.6%을 얻어 PP당의 18.9%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개 당을 이어서 정의와 자유를 위한 운동(MRF) 불가리아 사.. 2022. 10. 4.
美박물관, 1천년 된 성경 필사본 그리스 수도원에 반환 입력2022.10.02 18:33 1차 세계대전 때 불가리아에 약탈…105년 만에 제자리로 미국의 한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1천 년 전 만들어진 기독교 성경 필사본이 원래 주인인 그리스의 수도원으로 반환됐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 등 외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리스 북부에 위치한 코시니차 수도원은 지난달 29일 미국 그리스 정교회 수장인 엘피도포로스 대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미국 워싱턴DC의 성경박물관에서 돌려받은 해당 필사본을 공개했다. 성경박물관과 정교회 미국 대교구 등 설명을 종합하면 '에이코시포이니사 220번 필사본'으로 명명된 이 문서는 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신약 복음서 필사본 중 하나로, 10세기 후반∼11세기 초반 이탈리아 남부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2022. 10. 3.
"남해 속 불가리아 음식 즐겨보실래요?" 주성희 기자 (hear@idomin.com) 입력 2022-09-19 18:17 월 유학 경험 정통 음식점 문 열어 유행 좇지 않고 기계 특성 살려 특별한 홍보 없어도 손님 찾아 귀촌살이 남편·이웃·자연 함께 "일 힘든 것 감내할 만큼 행복해"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해안가는 태풍을 막아주는 방풍림이 우거져있다. 방조어부림이다. 남해군에서 가장 큰 해안 숲이다. 불가리아 음식 전문점 '유즈노모레' 마당에 자리를 잡으면 방풍림이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걸 볼 수 있다. 날씨가 선선해진 요즘 유즈노모레를 찾는 손님들은 건물 안보다는 마당에서 시간을 보낸다. 마당 바로 앞에는 논밭이 펼쳐져 있다. 도심에서 지친 눈을 정화해준다. 방풍림이 가을에 잎을 다 떨어내고 나면 그 사이로 남쪽 바다를 볼 수 있다. 유즈노모레.. 2022.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