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러에 투항한 불가리아?…"가스프롬과 협상 불가피" 머니S 이정연 기자||입력 : 2022.08.23 15:00 불가리아 에너지 장관이 러시아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과 협상에 들어간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로젠 흐리스토브 에너지 장관은 이날 "회사와 협상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다"며 "업계와 난방 회사의 가스 수요로 인해 정부가 '불가피한' 공급 갱신을 위한 협상을 가스프롬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초 불가리아와 가스프롬과의 계약은 올해 말까지였으나 지난 4월 말 러시아는 루블화 지급 요구 거부를 이유로 불가리아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한 바 있다. 흐리스토브 장관은 "분명히 우리는 가스프롬과 협상을 해야 하지만 매우 어렵고 힘든 회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불가리아는 미국 체니에르사의 액화천연가스(LNG) 선적을 통해 10월.. 2022. 8. 24. 물류회사 국보, 최강용 대표이사 선임 2022-08-22 14:16:00 부산에 본사를 둔 물류회사 국보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최강용 CY그룹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보는 하현·최강용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최 신임 대표는 신격호 전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조카로,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그는 CY그룹 회장, 사단법인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KCFPA) 회장, 뷰티베이커리 회장, 플라스큐 회장, 남북경제협력위원회 부이사장, 한·불가리아 경제협력위원회 상임대표 등을 맡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해 12월 국보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국보 물류와 모빌리티 사업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국보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인 부산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물류, 모빌리.. 2022. 8. 22. 불가리아 임시총리 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 자가 격리 뉴시스입력 2022.08.22 09:19 기사내용 요약 갈랍 도네프 임시총리 , 10월 총선전까지 총리대행 "자가 격리후 원격 소통으로 집무 계속" -정부 [소피아( 불가리아)=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불가리아의 갈랍 도네프 임시 종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과 밀접 접촉한 뒤에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정부 공보실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성명은 "도네프 총리는 현재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도네프 임시총리는 격리 상태에서 원격으로 정부 각료들과 소통하며 집무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정부는 발표했다. 불가리아 보건부에 따르면 불가리아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23만3470명이며,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한 신규확진자는 420명이다. 갈랍 도네프 임시 총리는 전 노.. 2022. 8. 22. 이전 1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