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불가리아 10월2일 조기총선…2년來 4번째 등록 2022.08.02 11:42:29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불가리아가 오는 10월2일 조기 총선을 실시한다. 2년 내 4번째 총선이다. 루멘 라데브 불가리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또 새 정부가 세워질 때까지 갈랍 도네프 전 노동부 장관에게 임시정부를 맡겼다. 불가리아에선 가장 최근 키릴 펫코프 내각이 지난 6월 무너졌다. 불가리아 의회는 물가 대응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는 정부 불신임안을 6월22일 통과시켰다. 미국 하버드대 졸업생인 42세 펫코프 전 총리는 부패 척결을 내세우며 4개 정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 지난해 12월 집권했다. 그러나 경제 정책에 실패하고 치솟는 물가를 잡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신임안이 제출됐다. 이후 의회 과반을 .. 2022. 8. 2. 불가리아 무기 창고 폭발은 러시아 군정보요원 소행 강영진 입력 2022. 08. 02. 07:03 기사내용 요약 러의 크름반도 합병 뒤 우크라 무기 지원 체코·불가리아 탄약고 등서 폭발사건 빈발 양국은 러시아 외교관 추방 등으로 맞서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판매해 러시아의 표적이 돼온 한 불가리아 무기상의 탄약창고가 의문을 폭발을 일으켰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불가리아 남동부 카르노바트 마을에 있는 무기상 에밀리안 게브레프 소유의 무기창고에서 31일 아침 내내 폭발이 일어나 창고가 파괴됐다. 게브레프는 1일 불가리아 TV에서 창고에 주문만 받고 아직 돈을 받지 못한 탄약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주문자가 누구인지는 공개하길 거부했다. 그는 또 폭발 이유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게브레프는 탄.. 2022. 8. 2. 그리스, 불가리아에 새 가스관 연결…러, 에너지 무기화 맞대응 뉴시스 입력 2022.07.13 10:26 기사내용 요약 그리스, 발칸반도지역 내 에너지 허브 역할 관심 2억2000만 유로(약 2883억원)·길이 182㎞ 가스관 그리스 코모티니~불가리아 스타라자고라 연결 아제르바이잔 생산 천연가스 불가리아로 보내 연간 공급량은 초기에는 30억입방미터(㎥) 예상 향후 50억㎥로 확장될 전망…10월1일부터 가동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지난 4월부터 불가리아에 대한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운데, 그리스와 불가리아 정상은 아제르바이잔에서 불가리아까지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새로운 송유관 건설을 완료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자국이 주변 지역에서 에너지 수송의 중심지가 되기.. 2022. 7. 14. 이전 1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