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불가리아대통령, "우크라전쟁 개입 안해" 선언 뉴시스입력 2022.03.27 06:36 기사내용 요약 루멘 라데프 대통령 26일 보도자료 발표 헝가리에 이어 무기지원 등 거부의사 밝혀 국민은 연일 수천 명씩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은 불가리아가 우크라이나전쟁에 개입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대통령실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불가리아의 우크라이나 지원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는 "국가 원수로서, 나는 불가리아가 이번 전쟁에 개입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답했다. 헝가리에 이어서 불가리아도 역시 우크라이나 무기를 보내는 것도 거부했다고 AP, 신화통신 등 외신들은 전했다. 공군사령관 출신의 라데프 대통령은 자신은 불가리아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선출된 대통령.. 2022. 3. 28. 불가리아 이어 발트 3국도 러시아 외교관 10명 추방 2022년 03월 18일 23시 26분 불가리아에 이어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도 러시아 외교관 10명을 추방했습니다. 라트비아 정부는 이들 러시아 외교관이 외교적 지위에 반하는 활동과 관련해 추방됐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스토니아 외무부도 러시아의 군사 작전을 정당화하는 선전을 퍼뜨렸기 때문에 러시아 외교관들을 추방했다고 말했습니다. 리투아니아는 우크라이나와 연대하는 차원에서 추방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불가리아 외무부도 외교 관계에 관한 국제 조약 위반을 이유로 러시아 외교관 10명에 대한 추방을 발표했습니다. YTN 김형근 (hkkim@ytn.co.kr) 출처 : YTN 기사원문 : https://www.ytn.co.kr/_ln/010.. 2022. 3. 21. “구호물자 전달하려 우크라 국경까지 수십시간 달리는 중” 김아엘 선교사 포함 5명 동행 불가리아서 출발… 차내 숙식 “현지선교사에 전달… 난민 도울 것” 입력 : 2022-03-10 03:02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출발한 지 25시간째네요. 차 안에서 먹고 자기도 하면서 피곤하고 지칠 때도 있죠. 아무리 그래도 언제 포탄이 떨어질지 모르는 지하 대피소만 하겠어요. 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도움이 돼 드리려면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불가리아에서 루마니아를 통과해 우크라이나 국경으로 향하던 김아엘(51) 선교사의 목소리는 주파수를 찾는 라디오처럼 끊겼다 이어지길 반복했다. 전화기로 수신되는 감도는 약했지만 결의에 찬 그의 목소리에선 분명히 감당해야 할 사명에 대한 의지가 엿보였다. 김 선교사와 통화가 연결된 8일 오전(현지시간) 그는 대형 밴 차량에 캠핑용 .. 2022. 3. 10. 이전 1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