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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2047

불가리아, 한수원 등 입찰 참여한 제2 원전 건설 중단 불가리아 총리 "기존 원전에 새 원자로 건설 고려" 입력 : 2022.02.15 17:54:33 불가리아가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입찰에 참여한 제2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키릴 페트코프 불가리아 총리는 14일(현지시간) 현지 BTV와의 인터뷰에서 "벨레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속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대신 기존 코즐로두이 원전에 새 원자로를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불가리아는 구소련이 1991년 다뉴브강변 코즐로두이에 건설한 2천MW(메가와트)급 원자력발전소 1기를 운영 중이다. 코즐로두이 원전은 불가리아 전체 전력량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다. 코즐로두이 원전의 설계 수명은 30년으로 오는 2021년 가.. 2022. 2. 17.
불가리아 “북에 국경개방 촉구...외교활동 재개 희망” 김일억 선임기자 입력 2022.02.05 06:13불가리아 외무부는 4일 “불가리아는 정기적으로 북한 측에 국경 개방을 촉구하고 있다”고 RFA에 밝혔다. 불가리아 외무부는 "북한에 선박 혹은 화물열차를 통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을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은 논의된 적 없다"면서도 국경 개방에 대해서는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불가리아 외무부 측은 또 "북한의 코로나19 관련 조치로 주북 불가리아 대사관이 임시 폐쇄됐지만 여건이 허락한다면 현지 외교활동을 재개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일억 선임기자 kiu0712@naver.com 출처 : SPN 서울평양뉴스(http://www.spnews.co.kr) 기사원문: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 2022. 2. 6.
불가리아 2017년 압수한 200K BTC(74억달러 상당) 행방불명!? 최창환 선임기자 | 2022년 1월 29일 오전 9:17 | [블록미디어 최창환 선임기자]불가리아가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한 거액의 비트코인을 분실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비트코인 아카이브는 트윗을 통해 불가리아가 2017년 20만BTC를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했는데 현재 가치로 74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비트코인이 없어진 것 같다고 트윗했다.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 반에크 디지털자산전략 담당 이사는 “당시에 수사기관인 SELEC(Southeast European Law Enforcement Center) 사람들과 얘기를 나눴었다”고 밝혔다. 그는 ” “당시에 그들은 암호화폐 지갑을 여는 키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 2022.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