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6 한수원 참여 불가리아 '벨레네 원전' 입찰 취소 절차, 의회 결정 남겨둬 불가리아 정부, 벨레네 대신 코즐로두이 원전 건설 방침...벨레네 사업 입찰 취소는 아직 안해 의회 승인 있어야 벨레네 사업 취소 가능...한수원, '사업성 부족' 벨레네 사업은 후순위인 듯 김철훈 기자 기사입력 : 2021-01-26 15:12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전략적 투자자' 최종 후보로 선정된 불가리아 '벨레네(Belene) 원전 사업'이 현지 정부의 취소 방침에 따라 최종 사업 취소까지 의회 승인만 남겨두게 됐다. 25일(현지시간) 현지 뉴스매체 시뉴스(SeeNews)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 정부는 최근 코즐로두이(Kozloduy) 원전 건설을 위해 현재 벨레네 원전 사업 부지에 있는 설비를 활용하겠다고 밝혔으나, 아직 벨레네 원전 사업의 전략적 투자자 선정 입찰 절차는 취소하지 않.. 2021. 1. 26. 불가리아, 지지부진 '벨레네 신규 원전' 건설 포기...한수원 '담담' 불가리아 정부, '벨레네' 대신 '코즐로두이' 원전 건설 결정 한수원, 2019년 벨레네 우선협상자 선정...큰 기대는 안한 듯 김철훈 기자 기사입력 : 2021-01-22 21:24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있는 불가리아 '벨레네(Belene) 원전 신규 건설 사업'이 현지 정부에 의해 최종 폐기됐다. 그러나 이 사업은 그동안 진척이 지지부진한 상태였고, 한수원 역시 주력하던 사업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수원의 상심은 그리 크지 않아 보인다. 21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뉴스매체 아데바룰(Adevarul)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 정부는 지난 20일 불가리아 원전 사업의 우선순위를 불가리아 북부 '코즐로두이(Kozloduy) 원전 신규 건설'에 두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실상 같은 불가.. 2021. 1. 25. 외신 "불가리아 거래소 RG코인 소유자,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2021.01.15 11:53:37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가 "불가리아 가상자산 거래소 RG코인(RG Coins)를 소유한 53세 로센 요시포프(Rossen G. Iossifov)가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법무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불가리아 소피아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 거래소 RG 코인을 운영한 로센 요시포프는 사실 온라인 경매 사기(AOAF) 네트워크에 소속된 범죄자"라며 "대규모 온라인 경매 사기에 관여해 최소 900명의 미국인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증거에 따르면 이베이(eBay),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 등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허위광고를 올리기도 했으며, 사기.. 2021. 1. 15. 이전 1 ··· 405 406 407 408 409 410 411 ··· 6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