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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2046

러시아, 자국 외교관 추방한 불가리아에 맞추방 조치 입력 : 2020.12.28 23:07:14 러시아 외무부가 28일(현지시간) 자국 주재 불가리아 대사관 소속 외교관을 '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해 추방한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이날 보도문을 통해 "아타나스 크리스틴 불가리아 대사를 외무부 청사로 초치해 모스크바 주재 불가리아 대사관 무관 보좌관인 미트코 보리소프 중령을 페르소나 논그라타(외교적 기피인물)로 선포하는 공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되면 통상 며칠 간의 시한 내에 주재국을 떠나야 한다. 러시아 외무부는 해당 결정이 불가리아 주재 러시아 외교관 추방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불가리아 외무부는 앞서 지난 18일 돈을 주고 불가리아에 배치된 미군 규모 등 군사기밀을 수집한 혐의로 자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는 .. 2020. 12. 29.
EU 회원국 오늘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 시작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상당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보급 개시 요양원 고령자·의료종사자 최우선 순위…독일·헝가리 등 일부 전날 먼저 돌입 입력 : 2020.12.27 06:00:00 유럽연합(EU) 다수 회원국이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 시작한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지난 21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등 상당수 EU 회원국은 이날 백신 접종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는 EU에서 승인한 첫 번째 코로나19 백신으로, 이제 미국과 영국 등에 이어 인구 4억5천만 명의 EU에서도 백신을 통한 대응에 나서게 됐다. EU .. 2020. 12. 27.
불가리아도 27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한국은 언제쯤? 뉴스1 제공2020.12.20 21:22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불가리아는 오는 27일부터 주요 도시 3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앤젤 쿤체프 보건국장이 20일 밝혔다.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불가리아는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유럽의약품청(EMA)이 승인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MA는 오는 21일 회의를 열고 화이자 백신 승인을 권고할 예정이다. EMA가 승인을 권고하면 EU 집행위원회는 며칠 안에 회원국들과 협의해 백신 출시를 최종 승인하게 된다. 쿤체프 국장은 코로나19 백신을 실은 트럭이 오는 25일 오후 또는 26일 오전 불가리아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27일부터 소피아, 바르나, 부.. 202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