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ulgaria!2046

박병석 국회의장,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불가리아대사 예방 받아 Mickey Bae(국회기자) 2020.10.23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늘 22일(목) 의장집무실에서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불가리아대사를 만나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에 출마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개도국부터 선진국까지 통상을 경험해 이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적임자”라며 “WTO 사무총장 최종 선거에서 불가리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드라가노프 대사는 “WTO는 지금 통상교역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새 출발을 할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에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또 “한-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불가리아가 수입하고 있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협력.. 2020. 10. 23.
불가리아 감자전 불가리아 감자전 2020. 10. 22.
홍문표 “한-불 양국 신뢰·우애 계속 증진” 박명규 기자 승인 2020년 10월 19일 20시 05분 주한 불가리아대사와 환담 [충청투데이 박명규 기자] 국회 한-불가리아 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홍문표 국민의힘(충남 예산·홍성·사진) 의원은 19일 주한 불가리아대사 페트코 드라가노프 대사와 한국·불가리아 양국 발전을 위한 환담을 가졌다. 이날 환담에서 양국간의 긴밀한 협조로 코로나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교류로 양국의 동반발전을 함께 이룩 하자는 뜻을 같이했다. 홍 의원은 "한·불 수교 30년이란 긴 역사를 가진 만큼 이제 본격적인 양국 경제협력관계의 모멘텀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경제 뿐만 아니라 인적, 문화적 교류도 확대해 양국 국민간 신뢰와 우애를 계속 증진해 가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양국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서로 .. 2020.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