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6 [다산칼럼] 시험대 오른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 입력2025.06.13. 오전 12:03 비상계엄 여파로 지휘 체계 붕괴北·中 도발에 안보 공백 현실화무너진 군 기강·질서 바로잡고분골쇄신의 국방 대전환 나서야여전히 초보 단계인 국방 AX방산 육성 위한 제도 개선 절실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연구센터장 이재명 정부는 보호주의 확대와 공급망 재편, ‘두 개의 전쟁’ 장기화 등 문명사적 대전환 시기에 출범했다. 대한민국은 지난 6개월간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등으로 군 통수권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다. 이 기간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동맹과 적대국을 가리지 않고 관세 폭탄을 퍼부었다. 워싱턴발 주한미군 감축설은 미국 당국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전략적 유연성’의 구체적 실행 조치로 가시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반.. 2025. 6. 17. KF-21 함께 만든 인도네시아, 이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박수찬의 軍] 박수찬2025. 6. 15. 동남아시아 방위산업 시장을 놓고 글로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남중국해를 장악하려는 중국의 군사력에 맞서 동남아 각국은 군사력 증강에 한창이다.태국과 필리핀 등은 영공을 지키고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움직임을 견제하는데 필수적인 전투기 도입을 결정했다.특히 인도네시아는 튀르키예가 개발 중인 5세대 전투기 칸(Kaan) 도입을 결정했다. 한국산 KF-21 공동개발을 추진하면서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를 사고, 미국산 F-15EX에 관심을 보이더니, 이제는 칸 전투기 48대를 사겠다는 뜻을 밝혔다.KF-21 개발 분담금 조달 문제와 기술유출로 한국과 오랜 기간 갈등을 빚었던 인도네시아가 경쟁 기종을 통 크게 사들인 셈이다. KT-1 훈련기 수출을 계기로 확보한 인도네시아와 동남.. 2025. 6. 15. [이슈분석]주목받는 해외 혁신 대학 입력2017.11.01. 오후 5:01문보경 기자 공공기관에서 첨단 기술과 관련된 일을 하던 김 모씨는 지난 9월 영국 런던정경대(LSE)의 정보시스템·디지털혁신경영(MISDI)이라는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이 과정은 새로운 정보기술(IT)과 디지털 혁신 관련 비즈니스 역량을 가르치는 학과다. 김씨는 국내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싶었지만 국내 대학이 대부분 경영 단일의 전공에 그쳐 유학을 택했다. LSE 과정은 블록체인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현황을 배울 뿐만 아니라 부트 캠프를 통해 현장에서 IT 산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해외 대학은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혁신을 감행한 대학은 높은 입학 경쟁률을 자랑한다. 프로젝트 기반 수업으로 기존의 주입식 교육 패러다임을 깬 미국 플랭클린올.. 2025. 3. 17.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