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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뚫으면 1000억 아껴"..보령해저터널은 개통 직전 별세한 이완구 전 총리 작품 김방현 입력 2021. 12. 18. 09:01 "보령해저터널, 당초 다리 건설 계획" 지난 1일 개통한 세계 5번째 길이의 보령해저터널은 건설되기까지 여러 차례 위기를 맞았다. 당초 바다에 터널이 아닌 다리를 놓을 예정이었고, 건설 계획 자체가 무산될 뻔한 상황도 있었다. 이때마다 동분서주하며 문제를 해결했던 사람이 있었다. 지난 10월 14일 세상을 떠난 이완구 전 충남지사(전 국무총리)다. 18일 충남도와 보령시 등에 따르면 보령해저터널은 국도 77호선 태안~보령 연결도로 공사(총 14.4㎞)의 한 구간이다. 이 가운데 터널 구간은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6.9㎞이다. 나머지 원산도에서 태안군 영목항까지 1.8㎞는 해상 다리, 나머지 5.4㎞는 접도 구간이다. 이 사업은 1998년 12.. 2021. 12. 19.
[뉴스하이킥] 원희룡 "김건희 의혹, 매우 심각.. 받는 사람이 충분하다 느낄 때까지 사과해야" MBC라디오 입력 2021. 12. 17. 19:06 - 소상공인 100만 원 지원, 턱없이 부족해 - 대장동 의혹, 한 달 내에 결론 나올 수 있어 - 윤석열 사과, 시기가 뒤늦은 듯 ■ 프로그램 :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원희룡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 ☏ 진행자 > 지금부터는 원희룡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 연결해서 주요 대선 현안들 짚어보겠습니다. 원희룡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 원희룡 > 안녕하세요? ☏ 진행자 >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죠? ☏ 원희룡 > 네, 오랜만이에요. ☏ 진행자 > 그동안 본부장님께서는 지사 시절이나 예비후보 시절 계속해서 코로나19 관련해서 소상공인에 대한 피해대책이 우리 정부가 .. 2021. 12. 19.
"핵 집착하다 더 가난하고 고립된 국가 됐다"..외신, 김정은 10년에 '낙제점' 입력 2021. 12. 17. 14:45 "북한 주민 처음엔 젊은 지도자에 기대했지만 결국 생활고 심화"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세계 주요 외신이 10년 전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후 27세의 나이에 북한 최고지도자가 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그동안 성과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놓았다. 김 국방위원장의 사망 10주기인 17일을 전후해 ‘김정은 치하 10년’을 조망하는 서방 외신의 보도가 잇따랐다. AP 통신은 김 국무위원장이 “핵무기 능력을 키우고 북한 최고지도자로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지만 이제는 대북제재 강화와 국경봉쇄, 부실경영으로 황폐해진 경제를 되살리려 고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국무위원장은 아버지인 김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지 13일만인 2011년 12월 30일 인민군 .. 2021.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