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5 소프라노 조수미 데뷔 35주년, 벨기에 무대서 마무리 뉴시스 입력 2021.12.02 14:15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벨기에 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3일 현지 공연장 드 싱겔(De Singel, Antwerpen)에서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리사이틀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유럽 투어의 일환으로, 10월30일 크로아티아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오스트리아 콘서트(11월19일)가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유럽 투어 중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벨기에 공연에서 조수미는 오랜 친구이자 피아니스트·음악감독인 제프 코엔과 함께 무대에 선다. 이 공연은 벨기에 문화원이 한·벨 수교를 기념해 올 한 해 동안 개최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의 공식 폐막 행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출처 : 조선일보 기사원문.. 2021. 12. 3. UAE·바레인 공식 순방 마친 朴의장, ‘국익중심 실사구시’ 의회외교 새 지평 열다 박홍기 기자 phk9808@naver.com 등록 2021.02.26 18:44:08 박병석 국회의장이 6박9일간의 아랍에미리트(UAE)와 바레인 공식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2월17일 귀국했다. 박 의장은 이번 중동 순방에서 우호증진 외교를 뛰어 넘어 ▲건설 프로젝트 등 경제협력 ▲군사와 방위산업 ▲K방역을 중심으로 한 보건 분야의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등 ‘실사구시, 국익중심’이라는 의회외교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의장은 특히 UAE, 바레인 정부와 의회 지도자들을 만날 때마다 구체적인 협력 의제를 내놓아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는데 주력했다. UAE와 바레인이 걸프협력회의(GCC) 핵심 회원국인 만큼 이번 순방이 아랍권과의 협력 관계를 다.. 2021. 2. 26. 朴의장, UAE 왕세제 면담…"백신 협력" "초기 도움 감사" 등록 2021-02-11 09:56:17 UAE 실질적 지도자인 왕세제와 사저에서 면담 朴의장 "코백스 퍼실리티 통한 협력 강화해야" 한국형 바라카 원전 관련 "5, 6, 7호기 희망" "사막 벼 재배, 스마트 팜 등 협력 관계 기대" 왕세제 "코로나로 원하는 만큼 교류 못해 아쉬워" "교육, 산업, 기술, 군사 등 모든 분야 발전할 것" [아부다비=뉴시스] 문광호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은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인 아부다비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를 면담하고 백신,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막 벼 재배 프로젝트 등 분야에 대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박 의장의 백신 협력 제안에 "UAE의 코로나 대응 초기에 한국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화답.. 2021. 2. 11.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