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937 (EP.047) 왜 저는 65세에 은퇴를 준비하는 대신,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시작했을까요? 2026. 7. 19. (EP.046) 왜 저는 인생의 마지막 사업을 '회사'가 아니라 '사람'에게 투자하기로 결심했을까요? 2026. 7. 19. (EP.002) 65세에 다시 배낭을 멘 이유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찾은 인생의 방향 65세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이제는 쉬어야 할 나이입니다."하지만 저는 오히려 다시 배낭을 메었습니다.왜였을까요?젊은 시절의 배낭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담고 있었습니다.성공하고 싶었고, 세상을 배우고 싶었으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싶었습니다.그렇게 36년 동안 불가리아에서 사업을 하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인생은 앞만 보고 달리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가끔은 걸음을 늦추고,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다시 배낭을 메었습니다.이번에는 성공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더 분명하게 보기 위해서였습니다.산티아고 순례길에서는.. 2026. 7. 19. 이전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26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