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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 롬 ~
계획했던대로 지난 27일 에서 29일 까지 3일간 비엔나와 부다페스트에 출장했습니다.
총연의 지회 방문과 2010 비엔나 비전스쿨 협의를 목적으로 오진영 학장님 박종태 총무님이 함께 했습니다.
27일 오전 일찍 도착해서 먼저 2010 비전스쿨을 열게되는 장소 물색차 비엔나 도시 인근의
호텔을 방문했으며, 이 장소는 안준호 2010비전스쿨 준비위원장님의 준비로 이루어졌습니다.
27일 저녁 비엔나 회원을 모시고 한 회원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한식당에서 비지니스 포럼식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21세기 우리의 선택" 으로 두시간 정도 말씀전했고 이어 박종태 회장
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강연과 그후에 저녁식사를 하면서 교제와 담화가
이어졌고 오진영 고문님의 경험과 간증도 있었습니다. 비엔나 지회의 참석자는 13분이었습니다.
28일 아침 부다페스트로 향했고 두 시간여 후에 메이어트 호텔에서 점심을 하면서 준비위원장을
위촉할 최귀선 사장님을 만나 한 시간여 담화를 했습니다.
그 후 오후 4시부터 모임을 갖고 "지식경영" 강의를 통해 CBMC 포럼과 모임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이어서 오진영 학장님의 간증과 CBMC 설립권유 말씀이 있었습니다.
또 이어서 박종태 회장의 사업간증 후에 창립을 위한 기도, 건강을 위한 기도등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다페스트 회원 참석자는 7분이었습니다.
부다페스트 창립에 대한 준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회 창립준비 위원장에 최귀선 사장님
부 위원장 심병연 사장님
총 무 박준영 사장님
창립 대회 2010년 5월 1일 21:00
29일 다시 비엔나로 돌아와 비엔나 정동교회 예배에 참석 후 점심을 함께하면서
정동교회와 비엔나 CBMC 와의 협력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으며 내년도 비전스쿨에
담임목사님과 그외 참석 자격자를 초청하였고,
대회 날자중 교회에서 해당 교인들 대상으로 특강을 요청해 일단 수락했습니다.
공항으로 출발전에 비전스쿨 장소 예정지 두 곳을 더 돌아보고 우선순위를 정했으며,
장소는 어느것이 되더라도 크게 손색이 없을것으로 최종 결정을 안회장님과 조성규
사장님의 수고로 올려지는 자료를 가지고 금년내로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회장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먼저 모임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조찬모임이 어려워 저녁으로 모이는 지회들이 있습니다.
또 매주 모임이 힘들다 하여 격주 또는 월 1회와 특별모임으로 대체하는 지회도 있습니다.
특별한 제한을 드리지는 않으나 CBMC 의 격에 맞는 모임을 가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모임을 가지시고 나면 반드시 총연으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모임장소 2) 참석인원 3) 나눔의 내용
새롭게 지회 창립을 결심하고 헌신하게 되는 분들에게 기도와 통신을 통해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무얼 하라는건지, 왜 하는건지도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권유에 떠밀리다시피 시작하게 되어, 이제 겨우
감을 잡고 하겠다는 의욕은 있으나 ,각자의 생각대로 추진하게 되는 부다페스트
지회의 세분 리더십에게 꼭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비엔나 지회의 안준호회장님이 후계자로 생각하시고 또 이번 비전스쿨 준비에 특별하게 헌신하는
조성규 사장님을 위해 기도로 또 통신의 격려로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준비가 되어 내년도 비젼스쿨이 귀한 열매를 맺을수 있기 바랍니다.
런던에서 있을 런던와이 창립대회를 위해 기도로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런던을 출발로 유럽땅에 와이의 바람이 일어날수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번 와이 창립은 특별히 손병길 직전회장님이 헌신을 하십니다.
기도와 함게 격려의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쉽지 않은 여건가운데서도 이번 순방을 통해 많은 힘을 얻고 또 기쁨의 열매를 경험했습니다.
금년이 가기전에 각지회에서 모임들을 준비하시고 금년 한해도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요청을했어도 방문하지 못한 지회들 특별히 이스탄불 지회 와 네델란드 지회에 죄송한말씀 드리고
내년도에 좋은 시간 정하여, 더 잘 준비해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축복이 지회장님들과 지회위에 한없이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밀라노에서
유럽총연을 섬기는
김 남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