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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침묵의 시간

숙소 예약 agoda 완전 비추 !!

by KBEP 2025. 5. 29.

https://youtube.com/shorts/7UPCNVn8NrM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면서
2025년 4월30일에
순례길을 향해 출국 준비하면서
기 순례길을 다녀온 지인의 충고가.

스페인으로 출국 전에
많은 까미노들로 인해
산티아고 숙소에 많은 수요로 인해
미리 아직은 시간이 많자머만
산티아고 숙소를 미리 예약을 해 놓고
스페인으로 가는게 좋다고 추천을 받았다

그래서 6월 6,7,8일의
3일을 산티아고에 agoda를 통해
숙소 예약을 미리 해두었다.

agoda 포털 사아트는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환불이 가능하게 하고
원할 경우,
룸 예약 취소에 대한 환불 및,  
이를 위해 룸 예약시 보험처럼
별도로 추가 요금을 지불할 수 았게 해 놨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일정을 짜는 입장에서는
예약을 속히 진행하는 것아 좋지,
별도의 취소 가능한 취소 추가 요금 발생을
고객들은 꺼리게 된다 .
물론 나도 그리 물들어 간다

산티아고 순례길 을 진행하면서
동행한 손회장님으로 인해
룸의 예약변경이 필요했다

6월 6.7.8일 3일간 예약되어 았는 것을
5월 28일에(체크인 10일 전)
스케쥴을 다시 짜느라
룸 예약을 취소해 달라고 agoda에 요청하니
agoda는 치소와 관련한 아무런 환불을 전혀 할 수 없다고 한다

고객들의 변하는 사정을 무시하고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객을 대한다는 것이
필요한데 영 나 몰라라 한다

agoda 플랫폼 사이트가
영.. 상업적으로만 운영된다는
사실에 당황스럽다

산티아고 순례길 의 숙소 예약은 보통 booking.com 을 많이 이용한다
룸 예약도 된다
룸챠지 등 예산 지불은 보통 2일 전에
미리 등록해 둔 신용카드로 지불된다

지불되기 전에 지불 예정이라고
이메일로 미리 알려준다

지불 전에 스케쥴을 변경해도 모두 가능하다
보통 체크 인 2일 전에 하면, 예약 변경, 예약 취소가 모두 가능 하다

당연히 agoda 같은 포털사이트가
이러한 예약 변경, 예약 취소에 대한 기능이 있을 줄 알았다

내가 체크 인 10일 전에
예약 취소 요청을 했는데도
아무런 환불(단 10%도)을 안해 준다

이로 안해 190유로 가(한화 약25만원 정도)
날아 갔다.

소가 뒷걸음하다가 뭐 밟는 것 마냥
나는 agoda로 부터 완전한 '호갱' 취급을 받았다.

보통 booking.com 은 예약 마감이 빨리 진행 된다
알베르게. 펜션, 호스탈 주인 등이
방 또는 침대를
오직 소수만 booking.com 에 올려서
바로 예약 마감이 되게 의도적으로 한다
숙소 예약 마감이 되도 건건별로
caminoninja.com을 통해
알베르게 등 숙소를 왓츠앱, 이메일 등으로
컨택해서 알아보는 것이 필수이다

공립 알베르게 경우 사전예약울 안 받는 경우가많고
보통 선착순으로 침대를 배정한다고 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보통 오후 2시 이전에 목적지 에 도착하려고 한단다

까미노 중에는 바닦에 깔개를 배넝에 가지고 다니는 분도 계신데
목적지의 알베르게 등에서 복도 등에 깔개를 깔고 침낭으로 잠을 잘 요량이라 한다
젊은 분들은 가능할 수 있으나
나이 있으면 알베르게 등 사전 예약하며
순례길 준비하시길 바란다

물론 위 경우는 숙소에 자리가 없을 경우 비상대책으로 준비하시면 좋다



booking.com 기능이 편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는 게 필수다.
또는 caminoninja.com 을 통해
알베르게 등 숙소 예약을 하게 되는데
왓츠앱, 이메일 등으로 숙소와 연락하게 된다
관련 예시 문구(스페인어)는
본 블로그에 올려 놨다

현지어(스페안어)로 미리 문구를 만들어
두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용문구의 예시는 블로그에 올려 뒀다
효과를 좀 봤다.

booking.com 및
caminoninja.com 을 추천한다

물론 agoda.com 은
완전 비 추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