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근 인삼을 제대로 만나고 싶다면, 이번 10월 경기도의 이 네 곳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바로 이천, 포천, 파주, 안성입니다.
경기도는 고려인삼과 개성인삼의 전통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삼 주산지입니다.
특히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경기인삼의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타 지역보다 최고 1.7배 높게 나타난 사례도 있습니다.
올해 인삼축제는 10월 9일 이천에서 시작합니다.
17~18일에는 포천과 파주에서 개성인삼축제가 열리고, 24~25일에는 안성에서 인삼 직거래장터가 열립니다.
축제장에서는 갓 수확한 6년근 인삼과 홍삼 가공제품을 만나고 인삼튀김, 인삼김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9~10월 농협몰에서는 경기인삼 가공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특판전도 진행됩니다.
인삼의 계절 10월, 여러분이라면 이천·포천·파주·안성 중 어디를 가보고 싶으십니까?
뉴스 너머의 세상을 봅니다. PARK 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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