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반도체장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공장 #기술패권1 美 '반도체 장비 통제' 칼 빼든 트럼프, 삼성·SK 中 공장 위기 돌파 전략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에 미국산 장비를 공급할 때 적용되던 ‘포괄적 허가(VEU)’를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결정하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파장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매 건별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하는 조치로, 삼성 시안 낸드 공장과 SK하이닉스 우시 D램 및 다롄 낸드 공장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동안 VEU(Validated End-User) 지위는 별도 허가나 기간 제한 없이 미국산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예외적 제도였습니다. 하지만 미 상무부는 오는 9월 2일 정식 관보 게재 후 120일 뒤인 내년 1월부터 삼성과 SK하이닉스 중국 법인을 VEU 명단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특히 중국 다롄에 위치한 인텔 반도체 공장 역시 SK하이닉스가 .. 2025.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