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77 산티아고 순례길 40일차, 산티아고->마드리드 오늘은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에서 마드리드로 기차로 이동한다기차표는 예매해 뒀다오전 11시40분에 산티아고 대성당의 미사를 드리고점심 식사한 후에산티아고데 콤포스텔라역 으로 이동한다마드리드의 차 마르틴 역으로 간다.오후 4시 48분 기차로 예매해 뒀다.마드리드에 오후 7시50분 도착 예정인데 도착 후,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 예정이다 마드리드 숙소는Optimi Rooms MadridCalle de la Puebla 7, Bajo, 센트로, 28004 마드리드, 스페인로 예약했다.펜션 같은 곳인데 그간의 피로를 풀려한다손회장님은 하루 더 같은 숙소에서머물고 한국으로 간다.오늘 산티아고 숙소에서 조찬을 하는데 불가리아 말이 들렸다.같은 숙소에 불가리아 2분이 같이 계신 것을 처음 알았다얘기 나누고 시진 찍고.. 2025. 6. 8. 산티아고 순례길 39일차, 산티아고->Fisterra->뭇시야->산티아고 https://youtube.com/shorts/0c_SbB4YJ6U 산티아고 순례길 39일차 오늘은Fisterra 와 뭇시야를 관광한다12,700보인당 49유로. 2인 98유로 이다여행사는 숙소에서 약 5분 거리 이다전단지에 나와있는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는 못 봤고, 가이드가 스페니쉬와 영어로 한다.참고 하시길..점심은 Fisterra 식당에서 여행 가이드가 추천하는 식당은 인당 20유로인데드링크가 별도 이다.(스페인에서 드링크가 별도인 순례자 메뉴는 처음 본다.)식당이름은Restaurante A FONTANA이다.참고 바란다전식으로 갈라시안 스푸를 먹었다.먹을만 하다.메인 디쉬로 그릴드 비프 시켰는데갈비이고, 먹기 매우 불편하다.양손을 써야한다.디저트 종류가 안나와서 물어보니3종류만 가능하다고 한다.. 2025. 6. 7. 불가리아, 유로존 21번째 회원국 전망 최규현 기자 입력 2025.06.05 23:09EU 집행위 “도입 요건 모두 충족”불가리아가 유로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유럽연합(EU)의 승인을 받으며, 내년 1월 1일 유로존(유로화 사용국)에 공식 가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6월 4일 독일 제1텔레비전과 프랑스 레제코 등의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불가리아가 유로화 도입을 위한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유럽중앙은행도 불가리아의 경제가 유로화 도입에 충분한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수석 경제학자 필립 라이언은 불가리아가 필요한 개혁을 추진하는 데 있어 “큰 결단력”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불가리아는 원래 2024년 도입을 계획했으나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연기된 바 있다.불가리아는 EU 회원국 중 가장 빈곤한 국가로, 지난해 1인당 국내.. 2025. 6. 6. 이전 1 ··· 654 655 656 657 658 659 660 ··· 2659 다음